자주통일위원회오늘의 자주통일 정세 (2020.1.3)

관리자
2020-01-03
조회수 509


01월03일



<북 소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 관련 기사들

  

조선로동당,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7

  

‘새로운 길’, 정면돌파전의 두 가지 목표와 2020년 북미정세

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42

  

김정은 위원장 “조미 대결, 자력갱생과 제재와의 대결로 압축”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48557&section=sc3&section2=

  

북 “전원회의 기본 정신, 난관을 오직 자력갱생 힘으로 정면돌파하는 것”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48583&section=sc3&section2=

  

‘노동당 중앙위 결정서’로 본 2020년 북미관계는?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903

  

北 당 전원회의 '보도'...'남북관계'언급 1도 없어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899

  

키워드로 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41

  

  

北신문 "존엄·생존권 침해시 즉시 타격…국방건설에 총력“

  • 노동신문은 연말 나흘간 진행한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한 보고의 핵심내용을 상세히 해설하고 그 실행을 촉구
  • "공화국의 존엄과 생존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즉시적이고 강력한 타격을 안겨야 한다"고 역설
  • 또 "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강화해 나가야 한다. 어떤 세력이든 우리를 상대로는 감히 무력을 사용할 엄두도 못 내게 만드는 것이 우리 당 국방건설의 중핵적인 구상"이라고 밝힘.
  • 이어 "조성된 정세는 앞으로도 적대세력들의 제재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며 경제와 사회분야에서 강력한 공세로 제재를 정면돌파해야 한다고 촉구
  • 또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외부적으로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압살 책동을 짓부시고 내부적으로는 사회주의 본태를 고수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강조

  

기사이동 19010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3027000504?section=nk/news/politics

  

 

<관련 반응>

 

"한반도 정세 1~2월이 중대고비…한미훈련 조정 필요“

  • 통일연구원은 2일 '북한의 제7기 5차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분석 및 향후 정세전망'을 통해 "(북한이) 일단 우려했던 '레드라인'을 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한반도 정세를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다"고 밝힘
  • 북한이 이번에 내세운 '새로운 길'의 핵심 키워드는 '정면돌파'라며 "미국과의 교착상태가 장기성을 가질 수밖에 없어 군사적 (핵)억제력 및 내부적 힘 강화를 통해 응집력을 키우겠다는 것이 요지"라고 분석
  • '대북적대시정책'을 철회하기 전까지 비핵화 협상은 없다는 입장을 명확히 한 것은 '대미협상의 전략변화'를 예고한 대목으로 해석
  • "비핵화 범위를 북한의 비핵화뿐 아니라 한국에 제공하는 핵억제력 제거를 포함하는 북한식의 '조선반도 비핵화'로 이동시키는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
  • 이어 "2월 말, 3월 초부터는 통상적으로 한미연합훈련 시즌에 돌입한다. 과거 패턴으로 보면 북미, 남북은 공세적인 비난과 대치, 군사적 긴장 메커니즘으로 빠져들 수 있다"며 "한미연합훈련의 조정은 정세관리의 핵심사안이 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

  

기사이동 190102,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2070000504?section=nk/news/all

  

  

국방부 "연합훈련, 비핵화지원 조정 시행 기조 변함없어“

  • 국방부는 한미가 연합훈련을 조정 시행한다는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
  •  '앞으로도 대규모 훈련은 자제될 수 있다는 얘기냐'는 질문에 "그 사안에 대해서는 추가로 진전되는 사항을 봐야 할 것 같다"고 밝힘
  • 1, 2월 중에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이 있는지, 오는 3월 독수리훈련이 재개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훈련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다"고 덧붙임.

  

美국방 수뇌부, 北관련 "일어날 어떤것에도 준비,경계태세 충분”

  • 미국 국방당국 수뇌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노동당 전원 회의 발언 등과 관련, "일어날 어떠한 것에 대해서도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
  •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은 경계태세에 변화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특정한 것은 없다”면서도 높은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함.
  • 또한 북한과 관련해 임박한 시험이나 발사 또는 그와 같은 것에 대한 징후를 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나는 분명히 정보 사안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고 답변을 피함.
  •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과 밀리 합참의장은 뚜렷한 이야기는 피하면서도 대비태세가 갖춰져 있다고만 강조함.

  

기사이동 190103,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3047400071?section=nk/news/all

  

 

<기타>


美 "'방위비 10~20% 인상' 한국 보도는 근거 없는 추측"

-한국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미 국무부가 28일(현지시간) 밝힘

-방위비 분담금을 당초 요구한 올해 수준의 5배 대신 10~20%만 올리기로 했다는 일부 한국 언론 보도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이라고 반박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SMA를 비롯해 한국이 한·미동맹에 제공한 것들에 감사하지만, 대통령은 한국은 능력 있기 때문에 보다 더 공정한 몫(fair share)으로 기여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고 강조

-또한 "미국은 1월 초에 있을 다음 협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기사이동 191229,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668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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