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통일위원회오늘의 자주통일 정세 (2020.1.7)

관리자
2020-01-07
조회수 66

<남북관계>

北,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구상' 기고문 비난…"아전인수 궤변"

  •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구상을 담은 글을 겨냥해 "궤변"이라고 논평함.
  • 우리민족끼리는 "어처구니 없는 것은 여기에서 남조선 당국자가 조선반도에서의 대화·평화 흐름을 마치 저들이 주도하기라도 하는 듯이 자화자찬하면서 철면피하게 놀아댄 것"
  • 메아리는 "2019년 남측은 북미 사이에서 무슨 중재자 역할을 표방하며 이리저리 뛰어다녔지만 결국 미국만 의식하면서 북미 관계의 결과를 기다리는 수준에 그치고 말았다"며 "한미동맹의 틀에 자기를 스스로 가둬놓았기 때문"이라고 평가함.


[전문] "무수한 행동들이 만들어내는 평화" - 한반도 평화 구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09625463?fbclid=IwAR0R6Ym_cnkJ5G7PMYnzuAZWmm8UCrO-uHwpk9P6FRqh2STd8cJ4bQfkg_U



20010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6021400504?section=nk/news/all

  

  

<북미관계>

트럼프 "김정은 내게 한 약속 깰 거라 보지 않지만 그럴 수도"

  • 북한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통해 ‘새 전략무기 공개’, ‘충격적 실제 행동’을 공언함
  •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그(김 위원장)가 내게 한 약속을 깰 것으로 보지 않는다. 하지만 그가 그럴 수도 있다"고 말함.
  • 북한이 ICBM 카드에 손을 댈 가능성을 미 당국이 염두에 두고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

20010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6058400071?section=nk/news/all

  

  

<한미관계>

한국, 중동에 13차례 파병…호르무즈 파병여부 주목


  • 미군의 이란 사령관 공습으로 전운이 돌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 청해부대 파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국군이 중동에 파견됐던 전례와 역할 등에 관심
  • 국방부에 따르면 한국군은 1991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3차례에 걸쳐 중동 6개국에 파병
  • 주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에 참가하였으며 현재는 레바논에 동명부대, 아랍에미리트에 아크부대가 파병된 상태

20010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6140900504?section=nk/news/all

  

  

<국제>

美만류에도 미군 철수 결의안 통과시킨 이라크 의회…반미정서 고조

  • 이라크 의회에서 5일(현지시간) 긴급회의를 열어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 결의안을 통과
  • 이란 군부 실세 가셈 솔레이마니와 친(親)이란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핵심요인이 미국에 의해 폭살된 것에 대한 반발 조치
  • 시아파 출신 의원들의 압도적인 찬성 속에 가결됨.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초강수에 이라크 내부 친이란 세력이 결집하는 모양새
  • 미국이 간섭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보아 미국에 대한 분노가 친이란 세력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님.
  • 로이터통신은 “솔레이마니에 반대하는 이라크인마저 미국이 이라크 영토 내에서 두 요인을 살해함으로써 이라크를 더 큰 군사충돌에 휘말리게 만들었다고 분노하고 있다”고 전함
  • 미국은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서 군사력을 동원해 솔레이마니를 살해한 것이며 이는 이라크의 주권을 침해한 것.
  •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수준의 제재를 이라크에 가할 것이다. 이란 제재는 약하게 보일 정도일 것”이라고 경고함.

200106,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100620&code=61131111&cp=du

  

  

이라크 총리, 美대사 만나 “미군 이라크 철수에 협력” 요구

  • 아델 압둘-마흐디 이라크 총리는 현지시간 6일 매슈 튤러 주이라크 미국 대사를 만나 미국은 미군이 이라크 영토에서 철수할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요구
  • 이라크 의회와 정부는 3일 바그다드 공항에서 솔레이마니 사령관이 미군의 무인기에 폭사하자 이라크가 승인하지 않은 군사작전은 주권 침해라면서 강하게 반발

200107,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57121&ref=D

  

  

EU, 이란에 '핵협정 파기' 재고 호소...10일 특별 회의

  • EU 외교 문제 위원회가 오는 10일 특별 회의를 열어 미국의 이란 군부 실세 제거 공습에 따른 긴장 고조 사태를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힘
  • 또한 "EU 회원국들은 협정이 이란의 이익에도 부합한다는 점을 설득해야 한다"고 촉구
  • 이라크 의회의 해외군 철수 요구에 대해서는 "다에시(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다른 명칭)에 의해 파괴된 이라크가 다시 발전하고 있다. 국민들은 재건과 더 큰 안정을 위한 지속적 진전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말함.

200107,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107_0000880974&cID=10101&pID=10100

  

  

나토 사무총장 "이란, 추가적인 폭력 및 도발 자제해야"

  •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새로운 분쟁은 누구의 이익에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란은 추가 폭력이나 도발을 자제해야 한다"고 밝힘.
  • 이번 작전은 "미국의 결정"이라고 밝히면서도 "28개 나토 회원국들은 회의 내내 중동의 안정을 해치는 이란의 행동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전함.

200107,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107_0000880969&cID=10101&pID=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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