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통일위원회오늘의 자주통일 정세 (2020.1.9)

관리자
2020-01-09
조회수 82

<국제>

미국 전국 80여개 도시, 반전시위

80여개 도시에서 반전 시위

1월 4일, 미국 80여개 도시에서 이란과의 전쟁을 반대하는 반전시위 일어남

미국 내 강한 반전여론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한발 물러선 상태


전세계 미국 규탄 저항의 날

1월 25일 전 세계 미국 규탄 저항의 날 준비되고 있음.

전 세계 수백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


미국 반전 시위 영상


https://youtu.be/1DZ-FuhjG94   << 영상 이동



이라크 "이란, 미 기지 미사일 공격 직전 통보"

  • 이라크 총리실은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라크 주둔 미군 기지를 미사일로 공격하기 직전 아델 압둘-마흐디 총리에게 계획을 간략하게 구두로 통보했다고 밝힘
  • "표적은 미군이 주둔하는 곳에 한정했다'라고 전달하면서도 정확한 위치는 특정하지 않았다"라고 확인
  • 보고받은 시간은 0시로 미사일이 발사된 시각과 1시간 안팎으로 차이 
  • 이어 "미사일이 아인 알사드 공군기지와 에르빌의 하리르 공군기지에 떨어졌다고 미국 측에서도 전화를 받았다"라고 덧붙임
  • 앞서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지난달 29일 이라크의 친이란 시아파 민병대의 군사시설을 공격하기 직전 압둘-마흐디 총리에게 전화로 작전 계획을 알림
  • 압둘-마흐디 총리는 자신이 이를 극구 반대했지만 미국이 공격을 강행했다고 함.

20010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8179300111?input=1195m



北매체, 중동 상황 언급하며 美 공습 에둘러 비난…“이라크 주권 침해 행위”

  • 북한 매체가 이라크와 쿠바 등을 언급하며 미국을 에둘러 비난하는 기사를 잇달아 내놓음
  • 노동신문은  "현재 이라크에는 '반테러전'의 미명 하에 5,000명 이상의 미군이 주둔해 있다", "(미국의 공습은) 나라(이라크)의 주권과 안전에 대한 침해 행위"라고 규정함

200108,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58275&ref=A


 

트럼프 "군사력 사용 대신 제재"...이란 위기 진정되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군사력 사용 대신 추가 경제 제재를 가하겠다고 밝힘
  • 백악관에서 이란 사태에 관한 대국민 연설을 통해 미국은 군사력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서 이란에 핵개발과 테러 지원 활동을 중단하라고 촉구
  • 이어 이란의 이라크 주둔 미군 기지 공격에 따른 미국인 사상자는 없었다면서 현 단계에서는 무력 대응 대신 이란에 추가 경제 제재를 부과하겠다고 강조
  • 미군은 어느 때 보다 강력하다고 강조하면서도 "우리는 이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 미국의 군사경제적 힘이 최고의 억지력"이라고 주장
  • 핵합의에 대해서도 "이란의 호전성은 2013년 어리석은 이란 핵협정이 서명된 뒤 상당히 증가했다"면서 "미국에 고마워하는 대신 그들은 '미국에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고 지적
  • 또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NATO)에 중동 프로세스에 훨씬 더 많이 관여하라고 요청하겠다"고도 밝힘

 200109,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109_0000883546

  

  

이란 언론 "미군 기지 타격 미사일, 미 방공망 무력화"

  •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라크 주둔 미군 기지 2곳을 공격했을 때 발사한 미사일의 기종이 파테-313과 기암-1이라고 타스님뉴스 등 이란 현지언론들이 보도
  • 타스님 뉴스는 "파테-313은 속도가 매우 빨라 미국의 대공 방어망이 격추할 수 없었다"라고 보도
  • 이번 공격으로 "미국의 대공망이 무력화됐다"라고 평가

20010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9004700111?section=search

  


미국-이라크 ‘주이라크 미군 철수’ 놓고 공방

  •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 문제를 놓고 미국과 이라크가 계속 티격태격
  • 이라크는 미국의 솔레이마니 암살이 이라크의 주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의회 의결을 거쳐 총리를 통해 미국 쪽에 철군을 요청
  •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은 올바른 시점이 아니다”라며 미군을 뺄 생각이 없다는 입장
  • 전날 미 당국은 이라크 주둔 미군을 철수하겠다는 서한을 이라크 쪽에 보냈다가 “실수”라며 정정

200108,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923638.html


  

유럽 각국, '전운 고조' 이라크 주둔 병력 잇따라 철수 움직임

  • 미국과 이란 간 전운이 고조되면서 독일에 이어 스페인과 덴마크도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병력 철수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덴마크는 병력을 일시적으로 쿠웨이트로 이동시킬 것이라고 밝힘
  • 스페인도 이라크 주둔 자국군 일부를 철수, 쿠웨이트로 보냈다고 밝힘
  • 독일 역시 군 120명 가운데 30명을 요르단과 쿠웨이트로 전환 배치하기로 함
  • 영국 또한 지난 7일 하원에서 이라크가 원한다면 현지 주둔 중인 영국군을 철수할 수 있다고 밝혔음

20010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9005200098?section=search

  

  

"이라크 바그다드 그린존 로켓 공격 받아"

  • 이란이 이라크 주둔 미군 기지에 '보복 공격'을 한 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바그다드 대사관 밀집 지역이 로켓 공격을 받음
  • 이라크군은 수도 바그다드 '그린존'에 카투사 로켓 2발이 떨어졌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함

 20010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9010500009?section=search

    


<방위비, 강제동원>

  

내주 美에서 올해 첫 방위비분담 협상…타결 가닥잡힐까

  •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한미 간 6차 회의가 다음 주 미국에서 열릴 것
  • 드하트 대표는 하차 협상 후 "오늘 협상에서 우리가 요구한 수치가 아니다"면서 "우리는 (협상에서 분담액을) 조정해왔고, 또 절충해왔다"고 설명
  • 미국의 변경된 요구액은 밝히지 않았음
  • 한국은 직접 요구액을 밝히진 않았으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한국이 약 4~5% 증가한 비용을 제시했다고 보도
  • 외교부는 "협상이 진행 중인 과정에서 구체 협의 내용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힘

200108, 뉴시스

http://news1.kr/articles/?3811760

  

  

美 언론 "주한미군 방위비 과도한 증액 안돼"

  • 분담금 증액과 관련해 한국에 더 많은 짐을 지워서는 안된다는 미국 언론 보도
  • 헨리 올슨 워싱턴포스트(WP) 칼럼니스트는 한국을 유럽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국들처럼 생각하면 안된다며 과도한 방위비 분담금 증액 계획에 대해 비판
  • 그는 한국 국방예산이 F-35 전투기 등 미국 무기를 구매하는 데 지불되고 있다고 강조
  • 월스트리트저널도 한국에 더 많은 부담을 지우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비용계획이 먼저 제시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

200108, 아시아경제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10811294156773

  

  

외교부 "강제징용 한일 공동협의체, 日과 협의하겠다"

  • 외교부가 한일 양국이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자는 한·일 변호사들의 제안에 대해 협의하겠다고 밝힘
  • 일본 정부 대변인인은 “전혀 흥미 없다”는 반응
  • 피해자 소송을 대리해 온 한일 변호사들은 협의체가 강제징용 피해자의 대리인 변호사와 지원자를 포함해 한일 양국의 변호사, 학자, 경제·정치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야 한다고 제안

200108, 뉴시스

http://news1.kr/articles/?3811384

  

  

<남북관계>

  

北관계자 "南, 남북관계 파국에 처넣어…침략훈련 그만둬야"

  • 북 조선사회민주당 리금철 부위원장은 남한 당국이 미국의 대북 적대 정책에 편승해 남북관계를 파국으로 몰고 갔다고 비난하고 한미연합군사훈련의 중단을 요구
  • 그는 "미국의 대조선(대북) 적대시 정책에 편승하여 무분별한 대결망동으로 정세를 험악한 지경에 빠뜨린 남조선 당국이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지적
  • 또한 "남조선 당국이 피해망상증에서 벗어나자면 그 누구의 도발타령을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외세와의 침략전쟁연습부터 그만두는 것이 처방으로 될 것"이라고 말함

20010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8110900504?section=nk/news/politics

  

  

6·15남측위 "대북제재 넘어선 남북협력 필요…美, 간섭 말아야"

  •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남측위 신년회 '자주와 평화번영, 통일의 새 시대를 여는 2020' 신년회 열림
  • 이창복 의장은 "대북 제재를 넘어서 남북협력을 진전시키겠다는 결심, 평화를 위한 군비 통제의 결단이 없이는 대통령 신년사에서 언급한 철도·도로 연결이나 개성·금강산 문제 해결, 6·15 20년 공동행사 등은 공허한 말에 불과하다"고 지적
  • 또한 미국에 대해 "대북 제재와 한미군사훈련을 중단해야 한다"며 "남북협력에 대한 간섭 또한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

20010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08149000504?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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