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통일위원회오늘의 자주통일정세(20.07.22)

자주통일위원회
2020-07-21
조회수 295

 

   <온라인 시국선언> 참여하기 →  https://www.815jaju.com/sign

   전국 시국선언 보기 → https://www.815jaju.com/news       

🤚 지금, 비상시국선언

✅ 경남 STX투쟁 농성장을 찾은 노동자들의 시국선언이 눈길을 끕니다. 노동자, 농민 분들의 시국선언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전국 2천여개 단체 이상이 비상시국선언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한미워킹그룹 해체!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을 우리의 힘으로 만듭시다! 

🤔725 범국민행동의 날 궁금하시죠? 이렇게 진행됩니다!! (중앙, 수도권)🤗

👆오후 3시 2천개 단체 시국선언 발표 기자회견, 퍼포먼스 

👆오후 3시40분 청와대가는 길 현수막행진&평화의징검다리 


<현장소식>

6.15남측위 논평, 대북 전단 살포 지지 입장 밝힌 미 국무부 강력 규탄.

http://www.i615.net/ez/bbs.php?table=sub1&query=view&uid=268


주한미군 세균전부대 추방을 위한 ‘부산시민 원탁회의’,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려

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62


<남북관계>

통일부, 유엔사의 ‘자유의집’ 사용 요청 불허

  • 유엔사, 2013년 이후 매년 7월27일 6·25전쟁을 마감한 정전협정 기념식을 자유의집에서 해옴. 올해 ‘정전협정 67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판문점 ‘자유의집’ 사용을 통일부에 요청했으나 불허됨.
  • 통일부, “코로나 19 방역 상황과 남북관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불허한 것이라 밝힘.

한겨레, 200721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954603.html#csidx6d99643537d6f358abea2d01a2ba256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 "아주 대담한 변화 추진하겠다"

  • 21일, 기자들의 질문에 취임 후 가장 먼저 추진할 일로는 북측과의 대화 복원 꼽음.
  • 한미연합군사훈련에 대해 "통일부 이전에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연기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서도 "(전시작전권 반환 등의 필요에 따른)국방부의 요구와 코로나19 확산상황 등을 모두 감안해서 전략적으로 유연하게 판단했으면 좋겠다"는 입장밝힘.
  • 한미워킹그룹에 대해서는 "한미워킹그룹을 통해서 해법을 찾아나가는 것과 독자적으로 판단해서 해야 할일은 구분해서 해야 한다는 것이 일관된 생각“
  • 남북교역과 관련, "금강산과 백두산의 물, 대동강의 술, 그런 것들이 물건 대 물건, 현물 대 현물, 아주 많은 교류가 아니더라도 작은 교류가 시작되어서 상황과 조건이 나아지면 큰 교류로 발전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 "물물교환 방식으로, 새로운 상상력으로 뛰어넘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함.
  •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제출한 답변 자료에서 서울과 평양에 대표부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힘.

통일뉴스. 200721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789

뉴시스. 200721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721_0001102912&cID=10301&pID=10300


<한미관계>


미 국방장관 "한국에서 미군 철수 명령 내린적 없다“

  •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화상세미나에서 주한미군 감축문제와 관련해 "나는 한반도에서 군대를 철수하라는 명령을 내린 적이 없다"며 "국가국방전략(NDS)를 시행할 것을 분명히 했다"고 밝힘.

연합뉴스, 200721

https://news.v.daum.net/v/20200721220539874 



주한미군사령관, 잇단 코로나 확진에 "심각하지만 안심해도 돼“

  •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주한미군의 잇따른 코로나19 확진과 관련해 입국 이후 엄격한 검역, 방역이 이뤄지고 있다며 안심해도 된다고 강조.
  • 에이브럼스에 따르면 주한미군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98명이며, 이중 74명이 해외 입국자.
  • 사전 검역이 부실하다는 지적에 대해 "한국행 항공기 탑승자는 미 국방부와 (항공기 출발)지역의 지침을 따르고 있다"고만 언급함.
  • 에이브럼스는 부산 해운대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폭죽을 터트리며 난동을 부린 것에 대해 "우리의 가치와 맞지 않은 행동을 한 인원을 조사하고 있다"며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힘

연합뉴스, 200720

https://news.v.daum.net/v/20200720165044370



'해외 입국' 주한미군 또 코로나19 확진…누적 확진자 98명

  • 주한미군사령부는 12~15일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 6명과 가족 4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힘
  • 주한미군 누적 확진자 98명 중 해외 입국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은 74명으로 4월 17일 이후 확진자는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주한미군.
  • 10명 중 9명은 미국 전세기로, 군인 1명은 민항기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함.
  • 미군은 현재 항공기 탑승 전 발열 등 기본적인 증상 확인만 하는 것으로 알려짐.

연합뉴스, 200720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0100800504

미 국방부는 해외로 파견되는 장병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무화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해외 입국 주한미군의 코로나19 확진이 급증하고 있어 심각한 상황이다. 주한미군이 인천공항으로 입국해도 코로나19 검사는 오산기지에서 받는 상황. 더욱이 수송기로 입출국하는 주한미군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 상황. 주한미군 코로나 19 전수조사를 실시와 K-방역법 적용이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다.



북 "전쟁억제력 강화" 다음날…미군, 남한 상공에 정찰기 띄워

  • 미군이 20일 정찰기를 남한 상공에 띄워 대북 감시활동에 나섬
  • 민간항공기 추적사이트 '노 콜싸인'에 따르면 20일 오전 미 공군 리벳조인트(RC-135W)정찰기가 수도권 상공을 비행함.
  • RC-135W는 미 공군의 주력 통신감청 정찰기, 미상리 발사 전 지상 원격 계측 장비인 텔레메트리에서 발신되는 신호를 포착, 탄두 궤적 등을 분석하는 장비 탑재함

연합뉴스, 200721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0103300504



외교부, 금강산 개별관광 "미와 긴밀 소통…창의적 해법 모색“

  • 외교부는 금강산 개별관광에 대해 "미국과 창의적이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서 해법을 계속 모색해 나가고 있다"고 밝힘. 미국과 협의를 거쳐 금강산 개별관광 재개를 추진하겠다는 의미로 해석.
  • 이인영 후보자가 북의 금강산 물, 백두산 물, 대동강 술을 남측의 쌀, 약품과 맞바꾸는 물물교환 형태의 교역을 언급한 데 대해서도 대북 제재에 저촉되지 않도록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외교부당국자가 말함.

연합뉴스, 200721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1135300504

금강산 관광은 대북제재에 해당하지 않으며, 정부가 독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이지만 정부의 미국 눈치보기가 계속되고 있는 것.



<국제>

"해군, 남중국해서 작전활동해야…베트남 기항지 건설 필요"

  • 21일 국회에서 해군 창설 100주년 기념 토론회가 열림
  • 구민교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는 원해 작전이 가능한 대양해군으로 나가야 된다며 베트남에 기항지를 건설해야 된다고 주장함
  •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정일식 소장은 북의 위협을 고려한 잠수함 능력을 갖춰야 된다고 주장
  • 부석종 해군참모총장은 북의 도발 가능성, 미중 경쟁 등 한반도 주변 바다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고 평가함

연합뉴스, 200721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1114900504


청해부대 대조영함, 아덴만서 일본 호위함과 해적퇴치 훈련

  • 우리 해군이 아덴만에서 일본과 합동 훈련을 실시함
  • 우리 해군 함정이 일본 함정과 함께 훈련한 것은 올해 들어선 처음

뉴스1, 200721

https://www.news1.kr/articles/?4002700


외교부, 이란의 '한국 소송' 발언에 대사 초치해 항의

  • 외교부는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원유수출 대금 미상환에 항의한 것에 대해 주한 이란대사를 초치하고 항의함
  • 샤베스타리 대사는 이란 정부의 공식입장이 아님을 강조했다고 우리 외교부가 전함
  • 이란 정부가 반환을 요구하는 돈은 약 8조 4천억원임

연합뉴스, 200721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11183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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