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주통일뉴스(24.03.20)

관리자
2024-03-20
조회수 313


<한 줄 브리핑>

  • 북,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 김정은 위원장, 600mm 초대형방사포 첫 일제 사격훈련 지도
  • 6발 '일제사격'에 한일 모두 혼선…초도 대응 어려워
  • 윤 대통령, 블링컨 만나 “한미동맹 공고하다”
  • 中 정부·매체 "韓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대만 참가 반대"
  • 한중관계 파탄 내는 논평으로 망신당한 한국 외교부
  • 정부, 영화·웹드라마 등 북한인권증진 활동 19건에 18억원 지원
  • 네타냐후 "바이든에 라파 공격하겠다고 말했다"


<활동 보고>

[미국 패권 유지, 신냉전 대결 정책 위한 ‘민주주의 정상회의’ 개최 반대, 윤석열 정권 규탄 기자회견]


18일(월)~20일(수) 민주주의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외교장관 회의가 열리는 오늘 09시30분, 회의가 열리는 신라호텔 앞에서 기만적인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중 경찰이 버스 차벽을 세워 이에 항의하느라 예정된 기자회견을 원할하게 진행하지 못하고 1시간 정도가 지체되기도 했습니다.


기자회견도 보장받지 못하는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 정상회의라니 가당치도 않습니다.

미국의 패권 야욕으로 신냉전 대결을 위한 , 민주주의 없는 '민주주의 정상회의' 를 반대합니다!!


➡️기자회견 전체영상
https://youtube.com/live/cYzZCO4XxEc?feature=share
➡️[통일]"'민주주의 정상회의'는 '가짜 민주주의' 강요"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257

➡️[연합, 사진]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 방한에 반대하는 목소리

https://v.daum.net/v/20240318102803389

➡️[경향] 경찰 ‘차벽’으로 가로막은 ‘블링컨·민주주의 정상회의’ 규탄 외침

https://m.khan.co.kr/politics/president/article/202403181507001#c2b


<뉴스>

북,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 북이 18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밠가함.
  • 미사일은 300여km 비행한 후 동해상에 떨어짐
  • 북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1월 14일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에 이후 두 달 만에 이뤄짐.
  • 일본 방위성은 7시 44분 2발, 8시 21분 1발이 발사되었으며, 최고 고도는 50km, 비행거리는 350km라고 밝힘

통일뉴스, 240318


김정은 위원장, 600mm 초대형방사포 첫 일제 사격훈련 지도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서부지구 포병부대 초대형방사포 사격훈련을 지도하면서 초대형방사포병 중대를 계속 늘릴 것을 지시함.
  • 조선중앙통신은 '세계유일의 초강력병기로 세상에 출현한 초대형ㅂ아사포로 처음으로 되는 중대단위 일제사격'이라고 평가함.
  • 중대 사격 후에는 '초대형방사포탄에 의한 목표상공 설정고도에서의 공중폭발모의시험'도 진행됐다고 알림
  • '공중폭발 모의시험'은 전술핵 탑재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
  • 북은 지난 2022년 12월 31일 600mm 초대형방사포 30문을 공개하고 22년 12월 31일과 2023년 1월 1일까지 2일 연속으로 600mm 초대형방사포를 발사한 바 있음.

통일뉴스, 240319


6발 '일제사격'에 한일 모두 혼선…초도 대응 어려워

  • 한국과 일본은 북의 초대형방사포 발사에 대해 초기에 방사포 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함
  • 북이 이번에 실시한 일제사격(salvo) 방식은 탐지가 어렵고 요격도 피할 수 있어 타격 시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음.
  • 합동참모본부는 북이 3발 이상, 일본 해상보안청은 3발이 발사됐다고 밝혔으나 노동신문에 따르면 최소 7발이 발사됨

뉴스1, 240319


윤 대통령, 블링컨 만나 “한미동맹 공고하다”

  • 18일 윤석열 대통령이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을 접견함.
  • 윤 대통령은 "(한미 간)고위급 교류가 화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한미동맹의 공고함을 잘 보여준다"고 평가함
  • 블링컨 장관은 "한미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고 답함
  • 또한 한미동맹이 인도·태평양 지역에 더 많은 일을 해야한다고 주문함.

통일뉴스, 240318


中 정부·매체 "韓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대만 참가 반대"

  •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대만 측이 참가하는 것과 관련해 중국 정부가 "단호히 반대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내비침
  • 린젠 신임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이 있고 대만은 분리할 수 없는 중국 영토의 일부"라며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중국 전체를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정부"라고 강조함
  • 린 대변인은 이번 회의와 관련해서도 "중국은 이데올로기로 선을 긋고 민주주의 문제를 도구화하는 데 일관되게 반대해왔다"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에 기초해 단합과 협력을 강화하면서 국제관계의 민주화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지적함

뉴시스, 240318


한중관계 파탄 내는 논평으로 망신당한 한국 외교부

  • 지난 5일 중국과 필리핀 선박이 남중국해 세컨드 토마스 암초(중국명 런아이자오) 부근에서 충돌하는 일이 벌어짐
  • 이에 관해 필리핀은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 세컨드 토마스 암초 부근에서 보급 임무를 수행하던 자국 함정이 중국 해경선과 부딪혀 선체가 손상됐다”라며 “자국 병사 4명이 중국 함정이 쏜 물대포에 맞아 부상했다”라고 밝힘
  • 지난 7일,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 사건에 관한 입장을 묻자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필리핀 선박이 충돌하고 필리핀 선박에 대해 중국의 물대포가 사용되면서 벌어진 위험한 상황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라고 말함
  • 그로부터 일주일 만에 중국 외교부가 이례적으로 대응하여 필리핀 선박이 런아이자오에 불법 침입하여 신중하게 대응하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한중관계에 불필요한 부담을 증가”시키지 말라고 강한 어조로 지적함

자주시보, 240319


정부, 영화·웹드라마 등 북인권증진 활동 19건에 18억원 지원

  • 통일부는 공모를 거쳐 선정된 민간단체의 북한인권 증진 활동 19건에 총 18억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힘
  • 창작 오페라 '냉면', 창작 뮤지컬 '엄마라 부르고 여자라 쓴다', 영화 '겨울나비3', 웹드라마 '더 사일런트 스트러글', 모의 국제형사재판, 제21회 북한자유주간 행사, 청소년 국내외 캠페인 등이 대상임
  • 특히 자유북한방송 등 탈북민 단체 5곳의 사업이 포함됨

연합뉴스, 240319

문재인 정부 시절 정부의 지원을 받던 시민단체들은 공격하고 자신들 입맛에 맞는 반북, 우파 단체들에게만 지원하겠다는 편파적인 조치임.
더군다나 통일부에서 반북인식을 위한 사업에 힘을 쓰고 있는 것은 기관 설립 목적에 이반되는 것.


네타냐후 "바이든에 라파 공격하겠다고 말했다"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마스 소탕을 위해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에서 지상전이 불가피하다는 의사를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전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힘
  • 라파는 구호물품이 유입되는 통로이자 가자지구 북부에서 밀려온 피란민이 밀집해 이곳에서 이스라엘이 군사작전을 본격화한다면 큰 인명피해가 날 수 있음
  • 그동안 이스라엘의 하마스 소탕전을 지지해온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을 앞두고 아랍계 유권자를 의식한 듯 엄청난 인명 피해가 불가피한 라파 공격은 안된다는 입장을 밝힘
  • 이런 가운데 미국 정계에서 조기 총선을 통해 이스라엘 지도부를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바이든 대통령이 이에 동조하면서 두 정상의 반목은 더욱 깊어짐

연합뉴스, 240319




0 0


Tel. 02-6408-0157   |  jinbocorea2007@gmail.com
03180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일로 162 

덕산빌딩 202호(교남동 51)


© 한국진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