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주통일뉴스(24.04.29)

관리자
2024-04-29
조회수 251


<한 줄 브리핑>

  • 북, “미국이 우주를 군사화”…정찰위성 계획대로 발사할 것
  • 북, 신형 방사포탄 시험사격…김정은 "생산계획 어김없이 수행"
  • 군부독재부터 지금까지 계속되는 '국가보안법'이라는 폭력
  • 우크라 동부전선 위기…총사령관 "최소 3곳서 후퇴"
  • 이스라엘군, 라파 관할 남부사령부 '전쟁지속계획' 승인
  • 美, 우크라에 8조원 무기 지원 추가 발표…"지원 속도 높일 것"
  • 美 반전시위 계속…일부 대학은 '반유대주의' 이유로 강제 해산


<활동보고>

[16차 소성리 범국민 평화행동]

16차 소성리 범국민 평화행동이 개최되었습니다. 

사드 알박기 이후 한반도를 자신들의 전쟁기지로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미국, 

여기에 편승해 전쟁을 조장하고 민생은 나몰라라 하는 윤석열 정부 반드시 끝장냅시다!


<뉴스>

북, “미국이 우주를 군사화”…정찰위성 계획대로 발사할 것

  • 북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이 27일 미국이 우주를 군사화 하고 있다고 규탄함
  • 최근 스티븐 와이팅 미 우주사령관이 북의 우주발사체와 미사일 발사 중단을 요구한 바 있음.
  • 이에 대해 "정당한 우주 개발 권리와 합법적인 자위권을 전면 부정"한다면서 미국은 "군사적 수단으로 삼고 있다"고 규탄한 것.
  • 또한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북을 겨냥한 한미 합동우주작전훈련을 언급하며 "실제적인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게속 높아가고 있다"고 경고함.

자주시보, 240428


북, 신형 방사포탄 시험사격…김정은 "생산계획 어김없이 수행"

  • 2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 240mm 방사포 포탄의 검수사격 시험을 참관함.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240mm 방사포 무기체계는 우리 군대 포병역량 강화에서 전략적 변화를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밝힘
  • 북은 지난 2월 국방과학원이 유도 기능을 갖춘 신형 240mm 방사포 포탄을 개발했다고 밝힌 바 있음.

연합뉴스, 240426


군부독재부터 지금까지 계속되는 '국가보안법'이라는 폭력

  • 22대 총선에서 여당의 구호는 '운동권 청산' 이었음.
  • 민주유공자법 반대에도 국가보안법을 핑계로 대고 있음.
  • 국가보안법 위반자들이 국가유공자 선정이 우려된다는 것을 반대 이유로 내세움
  • 그러나 과거 독재정권에서 민주화 세력을 빨갱이로 몰아세우며 국가보안법 혐의로 탄압했다는 사실을 외면하는 것.
  • 정부 여당은 지금까지도 국가보안법으로 민주화 세력을 괴롭히고 있음.

민플러스, 240426


우크라 동부전선 위기…총사령관 "최소 3곳서 후퇴"

  • 28일 우크라이나는 "동부 전선의 상황이 악화됐다"며 최소 3곳에서 인근으로 후퇴했다고 밝힘.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최전방 도시인 차시브 야르, 아브디브나를 중심으로 공세를 강화했기 때문.
  • 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아브디브카에서 북쪽으로 약 10㎞ 떨어진 노보바흐무티브카 마을을 점령했다고 밝혔지만 우크라이나군은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음.

연합뉴스, 240429


이스라엘군, 라파 관할 남부사령부 '전쟁지속계획' 승인

  • 이스라엘군이 28일 가자지구 최남단 라파 전투 계획을 승인함.
  • 작전 계획 승인은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에 대한 지상전 개시를 앞두고 이뤄짐.
  • 라파에는 140만명의 피란민이 몰려 있음.

연합뉴스, 240428


美, 우크라에 8조원 무기 지원 추가 발표…"지원 속도 높일 것"

  • 26일 우크라이나 국방연락그룹(UDCG) 화상 회의가 개최됨.
  • 회의 이후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 장관은 우크라이나에 60억달러(약 8조2천억원) 규모의 무기를 지원한다고 밝힘
  • 여기에는 패트리엇 미사일,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 첨단지대공미사일시스템(NASAMS)용 미사일 등이 포함된다고 밝힘
  • 앞서 미국은 24일 미 의회가 통과시킨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으로 우크라이나에 10억 달러(약 1조 4천억원) 규모의 무기와 장비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연합뉴스, 240427


美 반전시위 계속…일부 대학은 '반유대주의' 이유로 강제 해산

  • 미국 여러 대학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에 항의하는 학생들의 반전시위가 계속되고 있음.
  • 일부 대학은 '시위대가 반유대주의를 조장한다'며 공권력을 동원해 강제 해산함.
  • 시위가 번진 것은 컬럼비아대학이 지난 18일 학생 100여명을 연행한데 반발 분위기가 확산된 것이 큰 영향을 줌.
  • 학생들은 대체로 학교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을 지원하는 기업들과 거리를 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연합뉴스, 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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