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주통일뉴스(21.02.10)

자주통일위원회
2021-02-09
조회수 208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촉구 선언]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선언하러 가기 https://nowarexr.com/


<현장소식>

"캠프워커 환경오염 정화비용, 주한미군이 책임져야"

  • 대구시에 반환되는 주한미군 기지 캠프워커 헬기장 부지와 활주로의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진보당 대구시당,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 민주노총 대구본부와 함께 8일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군이 반환한 캠프워커 헬기장과 활주로 부지에 대한 환경오염 대책을 촉구하고 세균부대 운영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을 요구함 
  • "반환 부지에 대구시가 지을 예정인 대구대표도서관, 대구평화공원에서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 놀고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주한미군이 책임지도록 대구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

오마이뉴스, 210208 

http://omn.kr/1s0fe


“3월 한미 군사연습 중단하고 대북 적대정책 철회하라!”

  • 6일, 33차 반미월례집회 미대사관 앞에서 열려
  •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은 지난 6일, 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33차 반미월례집회를 개최하고, 한미당국이 3월로 예정된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하고 대북적대정책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음.

통일뉴스, 210208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145


<뉴스>

북, 8일 당 중앙위 전원회의 개최..5개년 계획 첫해 사업 심의

  • 8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첫 해의 부문별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심의함.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 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안겨주어야 한다"고 강조함. 이어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올해 사업계획들을 세부적으로 따져보고 당중앙위원회의 결정으로 고착시켜 시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함.
  • 조선중앙통신은 "새로운 5개년계획 수행의 첫 해 작전에서부터 당대회 사상과 정신을 옳게 구현하지 못하고 당과 인민의 높은 기대에 따라서지 못한데 대하여 심각히 자책"하였으며, "새로운 혁신,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는 오늘의 중대한 시기에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무거운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서는 어떻게 사고하고 분투해야 하는 가를 가슴저리게 절감하며 총비서 동지의 보고를 주의깊게 청취하고 있다"고 전함.

통일뉴스, 210209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149


북, 건군절 맞아 '당의 영도를 받는 군' 강조

  • 노동신문은 8일, 73주년 건군절을 맞아 "인민군대를 철저히 조선로동당화하는 것,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 전진이 있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강대함과 창창한 전도가 있다"고 밝힘
  • 이어 "혁명투쟁에서 당과 군대는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의 창건과 강화발전의 전 노정은 당의 위업에 충실한 혁명무력 건설사"라고 정의함
  • 북은 지난 2018년 1월 22일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통해 '조선인민군' 창건일을 1948년 2월 8일로 변경하는 조치를 취하고 그동안 군 창건일로 기념해 온 1932년 4월 25일은 반일인민유격대인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로 한다고 발표함

통일뉴스, 210208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142


미-인도 정상 "쿼드 포함 인도태평양서 긴밀협력 지속 합의"

  • 미국과 인도의 정상이 8일, 정상 간 통화를 하고 쿼드를 포함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함.
  • 모디 총리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인도·태평양 지역과 이를 넘어서서 평화와 안보를 발전시키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길 고대한다"고 함

연합뉴스, 210209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9023000071

인도는 중국과 국경에서 갈등이 빚어지고는 있으나 미국 주도의 반중국협의체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입장을 보여왔음.
바이든 정부 시작 후 인도가 쿼드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힌 것.


미·프 해군, 남중국해서 군사활동…중 "필요한 조치할 것"

  • 미국과 프랑스 해군이 남중국해에서 군사 활동을 하면서 주변 해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음.
  • 9일, 로이터 통신은 시어도어 루스벨트 항공모함 전단과 니미츠 항공모함 전단이 함께 훈련을 수행했다고 보도함.
  • 또한 에어크래프트 스폿이 인도를 방문한 B-1B 2대가 남중국해를 거쳐 미국으로 귀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 8일에는 AFP 통신이 프랑스 핵 잠수함이 남중국해에서 활동을 했다고 보도함.
  • 중국은 "각국이 국제법에 근거해 남중국해에서 누리는 항해와 비행의 자유를 존중해왔다. 그러나 항해와 비행의 자유를 명분으로 이 지역의 평화와 안녕을 해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반발함.

연합뉴스, 210209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9118652009


주한미군 군산기지 인근 농로에 기름띠 형성... 원인 파악 중

  • 기름띠가 형성된 지역은 주한미군 군산비행장 공여구역으로 인근에는 미군 유류 저장 탱크가 있음. 
  • 2010년에도 기름 유출로 방제작업 및 토양정화 시행했던 곳. 시와 주한미군 측 시료 분석 및 토양 오염 실태조사 들어감. 

전북일보, 210209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102117


"개성공단 폐쇄 5년, 즉각 재개 선언하라"

  • 9일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성공단 폐쇄 5년, 개성공단비대위 입장문'을 통해 "지금까지 정부는 개성공단 재개를 선언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가 자주적으로 개성공단 재개선언 조차 하지 못한다면 이제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개성공단의 청산을 요구한다"고 밝힘.
  • 기업인들이 바라는 바는 "정부가 개성공단을 재개할 의지가 확고함을 분명히 밝혀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함
  • 이날 개성공단비대위는 개성공단 재개선언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매단 차량 9대로 인근 종로구 효자공영주차장을 출발해 서대문사거리, 합정역, 자유로를 거쳐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 남단까지 이동하는 차량 시위를 진행함

통일뉴스, 210209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153


교황 "한반도 상황 특별한 관심 갖고 지켜보고 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이 8일, "한반도에서의 관계 악화를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함.
  • 교황은 이날 한반도 문제 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초래한 보건·사회·경제 위기와 기후 변화, 이민자·난민, 테러리즘 등 지구촌의 다양한 이슈들을 두루 돌아보며 그 대응을 위한 인류의 단합과 연대를 촉구함

연합뉴스, 210209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8169351109


국방부 "포항 아파치 사격훈련 잠정중단…합리적 조정 기대"

  • 국방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경북 포항 수성사격장에서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을 잠정 중단하는 조정 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 이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박힘. 
  • 9일부터 오는 3월까지 수성사격장에서 시행하기로 했던 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은 잠정 중단. 국방부는 주한미군과 협의를 진행함. 
  •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은 지난해 국방부에 서신을 보내는 한편 우리 군 수뇌부와 잇단 면담을 통해 아파치헬기 전투준비태세 유지 입장을 강력히 피력하고 있음. 

연합뉴스, 210209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9075300504


일본 조선학교 보조금 10년 만에 75%↓'법적 차별'

  • 64개 재일조선학교에 대한 일본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이 10년 동안 75% 급감. 
  • 2019년 일본의 11개 광역지자체와 92개 기초지자체가 지급한 조선학교 보조금은 총 2억960억엔(약 22억2천만원). 2009년과 비교해 1/4 수준. 
  • 재일 민족학교인 조선학교는 일본 학교교육법에 따른 '학교'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광역지자체가 '각종 학교'로 인가해 자체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해왔음. 
  • 조선학교는 고교 무상화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일본 내에서 차별을 받아왔음. 
  • 아베 2차 정권 출범 이후인 2013년 일본 정부는 조선학교를 무상화 대상에서 제외하며 그 영향으로 지자체가 조선학교에 지급하는 보조금도 급감한 것으로 전해짐.

연합뉴스, 210208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803210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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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가 조선유치원을 <유아교육,보육 무상화>조치에서 제외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유치원에서부터 차별의 고통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서명운동에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 서명 참여하기 

http://bit.ly/yubomu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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