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주통일뉴스(21.03.26)

자주통일위원회
2021-03-25
조회수 531

2017년 민주노총, 한국노총을 비롯한 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추진위원회가 건립한 강제징용노동자상에 '반일종족주의' 저자인 이우연이 '노동자상 모델은 조선인이 아니라 일본인을 모델로 했다'라며 역사왜곡을 일삼으며 노동자상 철거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거짓된 주장으로 노동자상을 제작한 '김운성, 김서경' 작가의 명예와 노동자상건립의 취지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폄하하고 모독하는 이들의 행동에 대한 민사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탄원서로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련 신문기사

http://omn.kr/1sgc7

📍탄원서 링크 

https://forms.gle/HxmLK3ZgX1xW9BZy8


北 국방과학원 "2기 신형전술유도탄 시험 발사"

  • 북 국방과학원이 25일 새로 개발한 신형 전술유도탄을 시험발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함.
  • 조선중앙통신은 "새로 개발한 신형 전술유도탄은 이미 개발된 전술유도탄의 핵심 기술을 이용하면서 탄두 중량을 2.5톤으로 개량한 무기체계"라고 소개함.
  • 이어 "수차례에 걸친 발동기지 지상분출시험과 시험발사 과정을 통해 개량형 고체 연료발동기의 믿음성을 확증했다"고 강조함.
  • 리병철 당 중앙위 비서가 김정은 총비서에게 군사력 강화와 한반도에 존재하는 각종 군사적 위협을 억제하는 데 어제 시험이 큰 의의를 가진다고 보고함.

SBS, 210326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256305


북, 평양시 사동구역 1만세대 살림집 착공식

  • 평양 외곽 사동구역의 송신, 송화지구에서 1만세대 규모의 살림집 건설 착공식이 23일 진행됨.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착공식 연설에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 건설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 온 숙원사업이며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 노동의 결과가 교스란히 근로자들 자신의 복리도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라고 밝힘
  • 북은 8차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전원회의 결정으로 평양시에만 5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고 이를 위해 매년 1만세대씩 건설하기로 한 바 있음.
  • 건설에는 수도건설위원회, 속도전청년돌격대, 혁명사적지건설국, 대외건설국 등 주요건설 단위들이 참가함.

통일뉴스, 210324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534


바이든 "북 긴장고조시 상응한 대응…미사일은 유엔결의 위반"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었음
  • 북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라면서 북한이 긴장을 고조시킬 경우 상응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함.
  • 이어  "그들(북)이 긴장 고조를 선택한다면 대응이 있을 것이다. 상응한 대응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함
  • 또한  "나는 또한 일정한 형태의 외교에 대한 준비가 돼 있다"며 "그러나 이는 비핵화라는 최종 결과 위에 조건한 것이어야 한다"고 밝힘
  • 21일 순항미사일 발사시험을 했을 때만 해도 "국방부에 따르면 그건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일이다. 그들이 한 것으로 인해 새로 잡힌 주름은 없다"고 받아 넘긴 바 있음
  • 대북정책과 관련해 동맹, 파트너와 협의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겠다고는 밝혔으나 세부적인 언급은 하지 않음
  • 다음 주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를 열고 대북정책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

연합뉴스, 210326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6005651071


유엔 안보리, 북 미사일 발사 문제로 26일 대북제재위 소집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의 미사일 발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6일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를 소집함
  • 안보리 회의가 아닌 산하 대북제재위 회의를 소집한 것은 과거와 비교할 때 신중한 대응이라는 분석
  • 대사급들이 직접 참석하는 안보리 공식회의보다 상대적으로 직위가 낮은 외교관이 모이는 제재위 회의의 무게감이 떨어지기 때문 

연합뉴스, 210326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6009051072


북 미사일 발사에 청와대·통일부·외교부 우려

  • 합참이 25일 "오전 7시 6분경, 7시 25분경 북 함경남도 함주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고 밝힘
  • 합참은 단거리 탄도미사일 가능성에 무기를 두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일본과 미국도 탄도미사일이라고 보도함.
  • 청와대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상임위 긴급회의를 열고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가 진행되는 가운데 미사일 발사가 이뤄진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힘
  • 통일부는 "어떤 경우에도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 안 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고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도 이 상황에 대해 굉장히 경각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며 "대북 정책 검토 과정이 마무리 단계로 가는 상황인데 당연히 좋은 징조는 아니다"라고 밝힘
  •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입니다. 강력하게 항의하며 비난합니다"라는 입장을 냄.
  •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는 "북의 불법 무기 프로그램이 제기하는 위협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입장을 냈지만 직접적인 비난은 자제함.
  • 북의 미사일 발사는 바이든 대통령의 첫 공식 기자회견을 하루 앞두고 이뤄짐.

자주시보, 210325

http://www.jajusibo.com/54906

MBC, 210325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29304_34936.html


미 정찰기, 북 순항미사일 발사 전후 비행…사전 감지한 듯

  • 미 해군 정찰기 EP-3E 1대와 E-8C조인트 스타즈 정찰기 1대가 지난 20일 오전과 오후 각각 남한 상공에서 정찰비행을 했음
  • 북이 서해상으로 순상미사일 2발을 발사하기 전날 정찰비행을 한 것.
  • EP-3E는 미사일 발사 전후 방출되는 전자신호를 포착 가능함
  • E-8C는 미사일 기지, 야전군의 기동, 해안포 및 장사정포 기지 등 지상 장비와 병력, 해상의 함정 움직임을 정밀 감시함.
  • 21일 오전에는 미군 대잠 초계기 P-8A(포세이돈)가 대한해협 일대에서, 오후에는 E-8C 1대가 남한 상공을 각각 비행함
  • 22일 오전에는 RC-135W(리벳 조인트) 1대가 남한 상공에서 포착됨.
  • 군 관계자는 "북 순항미사일 발사 전후로 항적이 집중적으로 포착된 것은 사전에 징후를 감지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함

연합뉴스, 210324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4157600504


美국방 “성주 사드기지 방치, 동맹으로 용납 못할 일”

  • 오스틴 美국방, 방한때 “동맹으로서 반드시 고쳐져야 한다” 항의
  • 지난 17,18일 한미외교국방장관 2+2회담에서 오스틴 미 국방장관은 “사드 기지를 지금 같은 상태로 계속 방치할 것이냐”고 문제를 제기하며 “반드시 고쳐져야 한다”고 알려짐. 
  • 국방부 관계자는 “오스틴 장관은 사드 기지 여건 문제를 포함, 경기 포천 로드리게스 사격장, 경북 포항 수성사격장 등에서 훈련이 차질을 빚는 데 대해서도 ‘훈련 여건을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로 서 장관에게 얘기했다”고 밝힘. 
  • 2017년 4월 경북 성주 소성리에 사드 장비를 배치, 정부는 그해 6월 사드부지에 대한 철저한 환경영향평가를 실시, 평가가 끝나야 사드를 최종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음. 환경영향평가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음.  
  • 현재 사드 기지 진입로는 주민과 시민단체들이 설치한 ‘상황실’에서 실시간 감시 중이며, 주한미군은 사드 포대 운용을 위한 발전기 연료 등 필수 물자는 헬기로 공중 수송하고 있음.

조선일보, 210326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3/26/7LYEB45NVVF27MOXPMQECBUUZU/

사드기지와 포천 로드리게스 사격장, 포항 수성사격장은 주한미군으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싸우고 있는 현장임.

사드는 그 자체로 군사적 충돌을 불러일으키는 위험성으로 인해 '정식 배치'가 아니라 강제로 '임시 배치'되어 있는 상황.

여러가지 공사를 위해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경찰병력을 투입해 강제로 자재를 반입하고 있는 상황.

**다만 조선일보 단독기사임.


바이든 대북정책 마지막 페이지 작성 중

  • 미국은 현지시각 23일,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 정책 검토가 마무리 단계라면서, 다음 주 말 한미일 3국의 안보실장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gla
  • 안보실장 회의를 통해 한미일의 최종 조율을 마무리하면, 다음 달 초반쯤에는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발표될 것
  • 안보실장 회의는 한국-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미국-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일본-기타무라 시게루 일본 국가안보국장이 참여함
  • 미국 고위 당국자는 "미국의 정책 검토가 거의 완료됐다"며, "마지막 검토 단계에서 일본, 한국의 안보실장과 회의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함
  • 한국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가동되기를, 일본은 강경한 대북제재와 납북 문제 해결을 주장하고 있음
  • 블링컨 국무장관이 한국과 일본을 방분 했을 때 '북한 비핵화'라는 표현을 고집스럽게 사용한 것으로 보아 강경한 입자을 낼 것으로 보임.
  • 또한 인권문제를 정치적으로 엮어 압박을 가할 것이라는 분석 제기됨.

KBS, 210324

https://news.v.daum.net/v/20210324161201403?f=o


블링컨 "동맹국들에 미·중 양자택일 강요 안할 것"

  • 블링컨 국무장관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본부에서 한 연설에서 "미국은 중국에 대해 우리의 동맹국들이 '우리 아니면 그들'의 선택을 하도록 강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블링컨은 "각국은 가능한 상황에서 중국과 협력할 수 있다"면서 기후변화를 중국과 협력이 필요한 분야로 언급함. 
  • 하지만 블링컨은 중국의 국제시스템의 규칙을 약화, 군사적 야심에 대한 공동 대응,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의 감시위험 등 중국발 도전에 대한 동맹국 협력필요성을 강조함. 

연합뉴스, 210325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4184651098

미중 양자택일 강요하지 않는다고 발언했지만, 미국은 끊임없이 반중전선을 구축하기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음. 한일회담에 이은 인도와 유럽 방문을 통해 동맹국 챙기기에 나서고 있음


미 상원 외교위, 한국 등 동맹 중요성 강조 결의안 채택

  •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는 미국이 한국과 일본, 호주, 필리핀, 태국과 맺은 동맹이 인도·태평양 지역 안정의 토대라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채택함. 
  • 특히 한반도와 관련해서는 "한미동맹은 동북아시아 평화와 번영에 필수적이며 북한이 제기하는 도전에 맞서기 위해 긴밀히 조율하는 데 중대하다"고 언급함. 
  • 또 방위비 분담금에 대해 "동맹국들의 공정하고 중대한 추가 기여를 포함해 공평하고 호혜적인 분담 기제에 대한 초당적 지지를 재확인하고, 바이든 행정부와 한국 및 일본이 타결한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인지한다"고 적시함.

연합뉴스, 210325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5036800504


"중국, 남중국해 수비 암초에 2만8천㎡ 간척 진행"

  • 중국이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의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베트남명 쯔엉사군도) 내 수비 암초에서 2만8천500㎡ 규모 직사각형 모양의 땅을 간척했다고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4일 보도함. 
  • 교수 및 군사평론가 등에 따르면 레이더 타워, 헬기 착륙장, 이동식 무기를 위한 공간, 현지 주둔 병사들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용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고 밝힘. 
  • SCMP는 중국이 2013년부터 스프래틀리 제도에서 준설과 간척을 진행했으며, 그렇게 조성한 땅에 레이더 장비 등 군사 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힘. 
  • 수비 암초는 중국이 실효 지배하고 있으나, 필리핀과 베트남도 영유권을 주장함.

연합뉴스, 210324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4162400074


미국의 신장 압박에 중국 '美 인권침해보고서'로 맞불

  • 지난 24일 펑파이(중국 인터넷매체) 등은 '2020년 미국 인권침해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인권 침해 실태라며 조목조목 거론
  • 이 보고서는 미국의 코로나19의 통제 불능 상황, 미국식 민주주의 실종, 인종 차별, 소수 민족의 지위 악화, 사회 불안 등이 미국 인권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지적함.
  • 보고서는 "미국의 빈부 격차 확대가 커지고 하층민의 삶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다"면서 "구제 불능의 대규모 실업과 정부의 소극적 대응이 희생을 키우고 있다"고 비난. 또한 미국은 자국 우선주의만을 고집하고 있다며 "고립주의와 일방주의로 제재의 몽둥이까지 휘둘러 전 세계 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비판함

연합뉴스, 210324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4174900083


정의용 "북, 평화노력 함께해야"…라브로프 "군비경쟁 포기해야"

  • 한러 외교장관회담에서 양국관계 발전방안과 한반도·동북아 정세, 코로나19를 비롯한 국제 현안 대응 등을 협의함. 
  • 정의용 장관은 "비핵화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발사해 깊은 우려"를 표명.
  •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와 한국은 역내 문제 전부를 확실히 해결하기 위해 모든 관련국 간 협상 프로세스가 가능한 한 빨리 재개돼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한다며 1년 넘게 장기 정체된 북미 간 비핵화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함. 
  • 또한 동북아지역에서 평화안정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며 "모든 관련국이 군비경쟁과 모든 종류의 군사 활동 활성화를 포기해야 한다"고 밝힘 
  • 코로나 안정시 푸틴 조기방한 노력…경제협력·코로나19 대응도 논의함

연합뉴스, 210325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5099751504


북 김정은 총비서, 쿠바·베트남·라오스 최고지도자에게 각각 친서 보내

  • 김정은 북 조선로동당 총비서가 쿠바, 베트남, 라오스 최고지도자에게 각각 친서를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24일 보도함.
  • 김정은 총비서는 라울 카스트로 루스 제1비서에게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쿠바와의 전략적이며 동지적인 단결과 협조의 유대를 공고 발전시키고 반제공동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의지를 천명함.
  • 웬 푸 쫑 총비서에게는 “베트남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 발전시켜나가려는”조선로동당의 의지를 천명하고 통룬 시술리트 총비서에게는 “라오스와의 동지적이고 형제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의지를 천명함.

통일뉴스, 210324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536


북, 일본 차세대전투기 계획 비난…"명백히 선제공격용"

  • 조선중앙통신은 25일 논평을 통해 일본의 차세대 전투기 개발 계획과 관련해 "최신 스텔스 성능을 갖추게 될 다음 세대 전투기는 명백히 선제공격용으로서 현행 일본 헌법의 '전수방위(專守防衛)' 원칙에도 정면 배치되는 침략전쟁 장비"라고 지적함
  • 특히 전투기 개발을 주도하는 미쓰비시중공업을 '전범 기업'이라며 "지난 세기 일본에 의해 불행과 고통을 당한 우리나라와 아시아 나라 인민들에게 참을 수 없는 도전이며 전쟁 준비를 더욱 다그치겠다는 공공연한 선포"라고 꼬집었음
  • 일본은 미국 군수업체 록히드마틴이 스텔스 기능 등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현재 이용하는 전투기 F2의 후속기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연합뉴스, 210325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5135500504


북, ‘태양절’ 즈음에 전국 ‘군중예술공연’...“당 결정관철 투쟁으로 고무·추동”

  • 노동신문은 25일 내각 문화성 간부와 문답 형식 기사에서 “태양절을 맞으며 전국 각지에서 군중예술경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게 된다”고 밝힘
  • 경연에서 순위에 오른 예술소조들은 ‘태양절’ 즈음에 각 지역의 문화회관과 야외의 주요 장소에서 군중을 대상으로 경축공연을 진행함.
  • 새로운 5개년 경제계획의 성패가 달린 올해를 강조하고 있는 북이 ‘태양절’ 즈음에 진행하는 경연을 계기로 당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전 주민을 고무 추동하는 것.

자주시보, 210325

http://www.jajusibo.com/54899


日, "또 억지" 동해→일본해 주장…美에 표기 정정 요구

  •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는 북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하면서 일본해가 아닌 '동해' 표기를 사용함
  • 이에 대해 일본은  '동해(the East Sea)'가 아닌 '일본해(the Sea of Japan)'로 표기해야 한다며 표기를 정정해달라고 반발함.

한국경제, 210325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32537807

1 0

성명/논평

Tel. 02-6408-0157   |  jinbocorea@hanmail.net
03180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일로 162

덕산빌딩 202호(교남동 51)

© 한국진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