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주통일뉴스(24.02.26)

자주통일위원회
2024-02-26
조회수 461


<한 줄 브리핑>

  • “수도의 5만 세대 살림집, 모든 혁명 선도하는 승리의 푯대”
  • 한-미 스텔스 전투기 F-35A, 한반도 상공서 연합공중훈련
  • 한미일 외교, ‘북 돈줄죄기·인권이슈화’ 협력 강화키로
  • 미·영국군, 예멘 후티 대공시스템 등 대거 추가 타격
  • "美, 대러제재 대상에 중국·홍콩기업 14개 포함…中은 반발“
  • 美전문가 “북한의 의도한 전쟁보다 오해 의한 충돌 더 우려”


<뉴스>

“수도의 5만 세대 살림집, 모든 혁명 선도하는 승리의 푯대”

  •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가 23일 평양 화성지구 3단계 1만 세대 살림집 건설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로동신문이 보도함
  • 김정은 총비서는 수도 5만 세대 살림집 건설에 대해 "당중앙의 권위를 옹위하고 국가정책에 대한 인민의 신뢰를 더욱 두터이 하는 정치투쟁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힘

민플러스, 240225


한-미 스텔스 전투기 F-35A, 한반도 상공서 연합공중훈련

  • 공군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공군의 F-35A등 다수의 전투기와 미 공군의 F-35A가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힘
  • 한-미 공군의 F-35A 전투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함께 훈련한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약 4개월 만

한겨레, 240223


한미일 외교, ‘북 돈줄죄기·인권이슈화’ 협력 강화키로

  • G20 외교장관회의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에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가 열림
  •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일 3국의 대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대북 제재와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해짐.
  • 또한 대북 대응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긴밀히 공조해나가기로 함.
  • 이어 외교장관 간 긴밀한 협의 뿐만아니라 외교차관 간에도 수시로 소통하기로 함.

통일뉴스, 240223


미·영국군, 예멘 후티 대공시스템 등 대거 추가 타격

  • 미국과 영국군이 24일(현지시간) 예멘 후티군 시설들을 추가로 타격했다고 미국 중부군사령부(이하 사령부)가 밝힘
  • 사령부는 미군과 영국군이 호주, 바레인, 캐나다, 덴마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등의 지원을 받아 예멘의 후티 관련 목표물 18곳을 타격했다고 발표함
  • 이번 공격을 위해 홍해에서 작전 중인 미 해군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항공모함에서 미군 F/A-18 전투기들이 출격하여 후티의 지하 무기 저장 시설 등을 공격함
  • 미군과 영국군이 중동 최대 반미세력인 이란의 배후 지원을 받고 있는 후티 반군을 타격한 것은 올해 들어 1월 12일 첫 공격을 시작으로 이번이 네 번째.

연합뉴스, 240225


"美, 대러제재 대상에 중국·홍콩기업 14개 포함…中은 반발“

  • 미국 정부가 개전 2주년을 맞이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러시아 반정부인사 알렉세이 나발니 사망에 대한 책임을 물어 23일(현지시간) 발표한 대규모 대러 제재 대상에 중국과 홍콩 기업 14개가 포함됐다고 보도됨
  • 이들 14개 회사는 미국이 전날 부과한 새로운 제재 대상 500여개 중 일부로, 러시아에 장비를 운송하거나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지원했다는 이유가 적용됨
  • 이에 대해 중국은 강하게 반발하며 류펑위 워싱턴 주재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중국 기업에 대한 미국의 제재는 경제적 강압, 일방주의, 괴롭힘의 전형적인 움직임"이라고 비난함
  • 류 대변인은 "미국은 즉각 잘못을 바로잡고 중국 기업을 견제하고 압박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며 "중국은 중국 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이라고 경고함

연합뉴스, 240224


美전문가 “북한의 의도한 전쟁보다 오해 의한 충돌 더 우려”

  • 미국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선임 연구원은 한반도에서 북한에 의한 의도된 전면전 가능성보다는 남북 간 오해와 오판에 의한 불의의 충돌이 더 우려된다고 밝힘
  • 그러면서 현재 남북군사합의가 폐기돼 리스크 저감 수단이 사라진 상황에서 남북이 상대가 경계선 주변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훈련을 침략의 전조로 오해하고 대응할 수 있다고 지적함
  • 그는 한국 입장에서 미국을 안심시키고 북을 억지하기 위해 강경한 행동을 하고 싶어 하겠지만, 불필요한 충돌을 유발하지 않는 균형 잡힌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함

연합뉴스, 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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