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주통일뉴스(22.02.25)

자주통일위원회
2022-02-25
조회수 336

<한 줄 브리핑>

  • “김정은 시대 10년, 전략국가 지위에 올라 세계정치구도 변화시켜”
  • 북, 美 네이비실 '참수작전' 비밀훈련에 반발…"위험천만한 광란"
  • 북 선전매체 "남측, 보수정권처럼 우리를 적으로 봐"
  • 軍, 세계최대 다국적 합동훈련 '림팩' 준비회의 참석… 한미일 연합훈련 강화하나
  • 장거리요격미사일 L-SAM·'한국형 아이언돔' 시험발사 성공
  • 미 태평양공군사령부 “F-35A 주일 미 공군기지 배치”
  • 미 7함대사령부 “미일 연합 탄도미사일 방어훈련 돌입”
  • 나토, 동부 유럽 병력 강화…"우크라에 파병 계획 없어"


<현장소식>

'사드반대' 주민 앞 윤석열 후보가 보인 행동

  • 24일 오전 11시경 국민의힘 당사(윤석열 후보 캠프) 앞에서 불법 사드 철거 촉구! 사드 추가배치 망언 윤석열 대선후보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함
  • 성주, 김천에서 주민 분들이 직접 올라오셔서 함께 규탄의 목소리를 냄.
  • 때마침 윤석열 후보를 마주칠 수 있어 '사드 추가배치 공약 철회하라', '전쟁을 부추기지 말라'고 전하며 '선제타격', '평화쇼', '사드정식화', '사드추가배치' 등 윤석열 대선후보 망언이 적힌 입을 다물라는 퍼포먼스 진행함 

오마이뉴스, 220224


<주한미군 문제에 대한 대선후보 질의 답변>발표 기자회견 진행해

  •  24일(목) 오후2시 국회 정문 앞에서 <주한미군 문제에 대한 대선후보 정책질의 답변발표 기자회견>을 진행.
  • 세균실험실 운영, 새만금신공항, 주한미군기지 반환, 환경오염, 사드배치 등에 대한 질의에 대해 각 대선후보의 입장을 파악함.  
  • 끝내 국민의힘, 국민의당은 답변을 거부


“천만 서울시민들이 민주주의, 평화통일 정부 만들어야”

  • 서울지역 78개 단체, ‘20대 대선 평화통일 요구안’ 발표
  • 촛불혁명정신’과 ‘남북정상선언’으로 돌아가 민족 화해와 통일의 돌파구를 서울에서부터 마련하자는 평화통일 요구안을 모아 20대 대선 후보들과 천만 서울시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도 발표
  • 평화통일 요구안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 △남북선언과 합의 계승 및 실현 △종선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 △불평등한 한미동맹을 균현적인 한미관계로 변화 △평화통일의 걸림돌, 국가보안법 폐지

통일뉴스, 220224


경남지역 평화통일 요구안, 대선 후보들에게 요구한다

  • '대선 후보들에게 촉구하는 평화통일 요구안'에는 경남지역 인사 311명이 참여함. 
  • "공존과 존중, 언행일치는 관계개선의 기본이다", "남북공동선언과 합의는 반드시 계승되고 실현되어야 한다", "평화와 주권에 기초한 균형 있는 외교가 필요하다. 불평등한 대외 관계를 바로잡아야 한다"등의 요구안을 제시함. 

오마이뉴스, 220222

전쟁 부르는 한미연합군사연습 영구중단촉구 자주평화대회✊️

🔸일시 2022년 3월 26일(토) 오후 1시 

🔸장소 미대사관 인근 

4월에 진행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한미연합군사연습의 영구중단을 촉구하기 위한 대회가 진행됩니다.

🔴 일본 식민지배 사죄배상! 동아시아 평화실현! 3.1운동 103주년 기념 민족자주대회

- 일시 : 2022년 3월 1일(화) 11시

- 장소 : 평화의소녀상 앞

3월 1일 

민중 스스로의 힘으로 빼앗긴 나라와 민족자주권을 되찾고자 떨쳐나섰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나갑시다. 

일본은 식민지배 사죄배상하라!

동아시아 평화실현하자!


<뉴스>

“김정은 시대 10년, 전략국가 지위에 올라 세계정치구도 변화시켜”

  • 재일 조선신보는 “마음먹은 대로 전면적 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자존과 번영의 새 시대,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쳐놓았다”며 "열강들의 독점물로 되었던 절대병기들을 연속적으로 보유하는 기적을 창조"했기 때문이라고 밝힘. 
  • 특히 신문은 미국과의 공동성명은 이행되지 않고, 조선에 대한 제재조치를 계속 강화하고, 스스로 공약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재개하는 점을 지적. 남측도 미국의 대조선 압박정책에 추종함으로써 북남관계는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다고 지적.  
  • 조선은 미국이 행동으로 적대시정책 철회에 나설 때만 조미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명백히 밝히고 있으며 강대강, 선대선의 원칙에서 미국을 상대하고 있다”며 기존 입장을 명확히 함 

통일뉴스, 220223


북, 美 네이비실 '참수작전' 비밀훈련에 반발…"위험천만한 광란"

  • 메아리는 지난해 미 해군특수부대(네이비실)가 우리나라에서 비밀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 것에 대해 "위험천만한 대결 광란이 아닐 수 없다"고 비난함. 
  • 매체는 "이 훈련에서는 유사시 우리 공화국의 내륙 깊이 침투한 미국과 남조선 해군의 특수부대가 주요 인물들과 시설들을 사살, 파괴하거나 비행대의 폭격을 정밀 유도하는 임무수행을 숙달하였다고 한다"고 밝힘. 
  • 매체는 외세와 야합해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을 진행하는 것을 지적하며 "전쟁과 평화는 결코 양립될 수 없다"고 밝힘. 

뉴스1, 220223


북 선전매체 "남측, 보수정권처럼 우리를 적으로 봐"

  • 통일의메아리는 북남관계 파국의 위기에 대해 "남조선의 현 당국도 과거의 보수정권들과 마찬가지로 우리 공화국을 적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주장. 
  • 한미일외교장관이 북의 탄도미사일 무력시위를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내고, 통일부와 국방부가 유엔 안보리 결의위반이라고 지적한 것을 이유로 밝힘. 
  • 대결적인 자세와 상습적인 태도, 이중기준이 북남사이에 불신과 오해를 두텁게 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떠미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밝힘. 

연합뉴스, 220224


軍, 세계최대 다국적 합동훈련 '림팩' 준비회의 참석… 한미일 연합훈련 강화하나

  • 우리 군은 지난 14~18일에 진행된 미 해군 주도의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합동훈련 '환태평양연합군사훈련(림팩)' 준비 사령관 회의에 참석함. 
  • 이번 회의엔 미국·캐나다와 함께 우리나라, 일본,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7개국이 참가해 훈련계획을 논의함. 
  • 림팩 참가국들은 3월 말 최종 계획 회의를 열어 올해 훈련 일자를 확정할 예정
  • 우리 군은 특히 림팩 훈련 때마다 미일과 함께 '퍼시픽 드래곤'(탄도탄 추적 및 정보교환 능력 확인) 훈련을 실시해왔음. 올해도 진행될 전망. 
  • 이번 림팩에선 미 해군 항공모함 등을 동원한 대규모 한미연합훈련이 진행될 것이란 관측도 나옴. 

뉴스1, 220224


장거리요격미사일 L-SAM·'한국형 아이언돔' 시험발사 성공

  • 군 당국이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의 핵심무기 중 하나로 꼽히는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과 장사정포 요격체계(LAMD)의 시험발사에 성공함. 
  • L-SAM은 발사된 요격미사일이 미리 설정한 탄착점에 정확히 떨어지는 등 시험발사는 일단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 레이저 대공무기 역시 이날 초기 단계의 시험이 함께 진행된 것으로 전해짐. 레이저 대공무기는 드론 등 소형무인기 공격을 방어할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음.  

연합뉴스, 220223


미 태평양공군사령부 “F-35A 주일 미 공군기지 배치”

  • 미 공군이 F-35A ‘라이트닝 II’를 주일 미 공군기지에 배치했다고 밝힘. 
  • 태평양공군사령부는 이번 전투기 배치가 신속 전투 배치를 통해 인도태평양사령부의 전투 능력을 개선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의미한다고 강조함. 
  • 미국 방위산업체 록히드 마틴 등이 설계한 F-35 라이트닝 II는 스텔스 다목적 전투기로, 한국 공군의 전투기는 F-35A ‘프리덤 나이트’로 불리고 있으며, 한국에는 F-35A 40대가 도입됨.

미국의소리(VOA), 220224


미 7함대사령부 “미일 연합 탄도미사일 방어훈련 돌입”

  • 미국과 일본 해상 자위대가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탄도미사일 방어훈련인 ‘리질리언트 쉴드 2022’를 시작함. 
  • 리질리언트 쉴드는 탄도미사일 방어(BMD)에 초점을 맞춘 컴퓨터 기반의 연례 훈련으로, 잠재적인 역내 위협에 대비해 미군 전술, 기술과 절차(TTP)를 시험하는 동시에 양국의 군사 능력을 보장하기 위한 훈련
  • 리질리언트 실드 2022는 특히 탄도미사일 방어 연습 기간 내에 일본 자위대와 미군의 통합 작전 능력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짐. 

미국의소리(VOA), 220223


나토, 동부 유럽 병력 강화…"우크라에 파병 계획 없어"

  •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는 24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인근의 동부 유럽 지역에 지상, 공군 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나토는 또 모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병력의 준비 태세를 높이는 한편, 동맹의 억지력과 방위를 추가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더 취할 것이라고 함. 
  • 다만, 우크라이나 내에는 나토 병력이 없으며, 병력을 보낼 계획도 없다고 거듭 밝힘. 

연합뉴스, 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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