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주통일정세(20.08.24)

자주통일위원회
2020-08-23
조회수 433


노동신문이 밝힌 내년 당 8차 대회 의의는...

  • 김정은 위원장은 19일 당 8차 대회의 상을 ‘투쟁하는 대회’, ‘일하는 대회’, ‘당사업을 전면적으로 총화하는 대회’라고 밝힘
  • 노동신문은 22일 사설을 통해 이번 8차 당대회가 이미 거둔 성과에 토대해 사회주의강국 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데서 획기적인 이정표가 될 것 ▲당의 영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전당의 당조직들을 살아 숨 쉬는 전투조직으로 만드는 의의 깊은 대회가 될 것이라고 주장함
  • 이어 8차 대회를 의의 있게 맞이하기 위한 과제를 제시가호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일꾼들에게 ‘인민’의 요구와 이익을 기준으로 사업을 설계하고 전개할 것을 요구함

자주시보, 200822

http://www.jajusibo.com/52125 


美 "방위비협상, 단순히 비용 아닌 안보 분담 문제"

  • 미 국무부의 클라크 쿠퍼 정치 군사 담당 차관보는 20일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 재개와 관련해 "끝난 적이 없다"고 밝힘
  • 이어 이 문제는 "단순히 비용 분담이 아닌 한반도 안보 분담"의 문제라고 입장을 밝힘

뉴스1, 200821

https://www.news1.kr/articles/?4032694


이인영, 개성공단 기업인들 만나

  •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21일 개성공단 기업인들을 만나 개성공단이 재개되도록 하겠다고 밝힘
  • 이에 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은  "열이면 열 가지를 다 미국 뜻대로만 해서는 남북관계의 진전이나 발전이 없을 것"이라면서 "큰 결단이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은 미국을 적극적으로 설득하든지 해야 한다"고 당부함

연합뉴스, 200821

https://www.yna.co.kr/view/AKR20200821118000504?section=politics/all&site=major_news02


지소미아' 연장종료 앞두고 '고요'.."韓日 조용히 넘길 듯“

     · 24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가 연장통보 시한을 맞은 가운데, 한일 양 정부차원 공식 언급 없는 상황

    · 23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는 "언제든 (지소미아) 종료가 가능하다"는 입장만 유지하고 있음

    · 일각에서는 미국이 지난해 일본과의 지소미아 종료 카드를 쓰려는 우리 정부에 노골적으로 불편함을 드러냈고, 미·중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과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굳이 지소미아 문제로 갈등을 일으킬 이유는 없다는 분석이 나옴

파이낸셜뉴스.0823

https://www.fnnews.com/news/202008231513128065


[칼럼/기고]국정원이 이래도 되나

  • 간접 전달된 국정원 브리핑은 찌라시 수준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남
  • 정보기관의 정치적 판단이 개입, 없는 개념을 기정사실화, 북의 구조를 왜곡하는 해석(통치 스트레스)을 공개적으로 발표함

민플러스, 200821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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