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주통일정세(20.07.08)

자주통일위원회
2020-07-07
조회수 741

7월 8일


<현장소식>

민중공동행동 자평통특위, “‘해운대 폭죽난동’ 주한미군 한국 법으로 처벌하라”

https://news.v.daum.net/v/20200707142630811


부산시민단체들, 해운대 폭죽 소동 미군 규탄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00706018400641?did=1947m


진보당, 워킹그룹 지키러 온 비건 향해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30



<볼 거리/읽을 거리>

반미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자주자주TV”

전국 방방곡곡 주한미군기지를 탐방하며, 한미동맹의 추악한 실상을 알리는 채널입니다. 

첫 번째는 평택미군기지 캠프 험프리!  


[미군없는 내고향 1편] 평택미군기지 캠프 험프리를 가다!


https://youtu.be/XRpvH21M66o



<남북관계>

북 외무성 권정근 미국담당 국장 담화(전문)

  • “얼마전 우리 외무성 제1부상은 담화를 통하여 명백한 립장을 발표”
  • “불쑥불쑥 때를 모르고 잠꼬대같은 소리만 하고있으니 북남관계만 더더욱 망칠뿐”
  • “《중재자》로 되려는 미련이 그렇게도 강렬하고 끝까지 노력해보는것이 정 소원이라면 해보라는 것”

통일뉴스(전문), 200707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662



북, 코로나 방역 "국경·영공·영해 완전봉쇄 강화", "공중·해상서 오는 물체 소각“

  • "국경과 해안 연선에 대한 봉쇄와 집중감시를 더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책을 세워나가고 있다“
  • 특히 "해상에서 밀려 들어오거나 공중에서 날아오는 물체 등을 발견하는 경우 방역규범의 요구대로 제해소독하거나 소각 처리하는 규율과 질서를 더 엄격히 세워나가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 
  • 북은 그간 대북전단이 방역사업에 장애가 된다고 수차례 비판한 바 있음.
  • 이번 국경 완전봉쇄 강화 조치는 7/2열린 정치국 확대회의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보임.

연합뉴스, 200707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7076100504?input=1195m



이인영 "어떤 경우에도 남북·북미간 대화 지속돼야“

  • 통일장관 후보자 자격으로 남북회담본부 첫 출근, "한미워킹그룹 통할 일과 우리 스스로 할 일 구분해야"
  • ▲냉랭해진 남북관계 복원 ▲인도적 교류와 협력 ▲남북 간 약속·합의 실천이 자신이 놓고 싶은 '노둣돌'이라고 설명.

연합뉴스, 200707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6044451504?input=1195m



경찰, '대북전단' 수사에 국제범죄수사대 투입…줄소환 예고

  •  "자유북한운동연합·큰샘·순교자의 소리·북한직접돕기운동본부 등 4개 단체 수사중.
  • 보안수사대 중심의 TF에 국제범죄수사대가 합류한 것은 순교자의 소리 대표 에릭 폴리 목사가 미국 국적자이기 때문.
  • 순교자의 소리는 지난달 25일 강화도에서, 이달 3일에는 강원도 철원군에서 대형 풍선을 띄운 것으로 전해짐.

뉴시스, 200706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706_0001085050&cID=10201&pID=10200

연합뉴스, 200706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6074800004?input=1195m



<한미관계>

비건, 군용기 타고 오산공항으로 입국…2박3일 방한일정 개시

  • 스티븐 비건 2박3일 일정으로 7일 한국 방문. 코로나 확산 이후 미국 주요인사 방문 처음
  • 8일 오전 외교부 청사 강경화 예방, 조세영1차관과 한미외교차관 전략대화 및 주요 양자 현안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 논의,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는 한미북핵수석대표 협의 진행
  • 방위비분담금 협상, G7 확대, 반중국 경제블록 구상 경제번영네트워크(EPN) 참여 등에 대한 의견 교환 예상
  • 비건 부장관은 방한 기간 서훈 신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도 만날 가능성도 있어
  • 북, 권정근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 담화 "미국 사람들과 마주 앉을 생각이 없다"며 북미대화 거부의사 공개함.

연합뉴스, 200707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6161051504



해운대 소란 주한미군, 폭죽 난사에 음주운전…미군은 "확인중"

  • 경찰 추산 외국인 8천명 모여, "캘리포니아 해변인 줄 알았다"
  • 외국인 대비 경찰관 95명 배치해놨지만 '폭죽 사태' 돌발 발생
  • 지역 주민들 "소란 행위도 문제지만, 마스크도 쓰지 않아 불안"
  • 폭죽 난동 당일 미군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2건, 한 미군은 음주운전하다 적발되었고, 입건한 뒤 SOFA협정에 따라 주한미군 측에 통보함.
  • 주한미군, 6일 오후 늦게 입장을 내고 사실상 '아직 확인 중'이라는 원론적 입장을 내놓았음.

연합뉴스, 200707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6074753051?input=1179m



주한미군 폭죽난동 사건 발생 사흘 만에 공식 유감 표명

  •  주한미군 사령부는 7일 "지난 주말 부산에서 벌어진 (장병들의) 서투른 행동에 대해서 알고 있다"며 "이러한 행동으로 부산시민이낀 불편함과 혼란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힘
  •  주한미군은 "한국 사법 당국과 협조해 사건의 책임자를 가려낼 것"이라며 "모든 지휘관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관계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

연합뉴스, 200707

https://news.v.daum.net/v/20200707202518876?f=m&from=mtop

유감표명은 민감한 사항에 자주 사용하는 외교적 표현. 주한미군 사령관의 사과와 재발방지대책 발표가 확실한 조치



軍, "훈련 안 한다" 미군 비판에 보란 듯 첫 다연장로켓 실사격

  •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이 실사격 훈련을 하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하자 우리 군이 보란 듯이 올해 첫 다연장로켓 실사격 훈련을 실시함
  • 지난 2일, 육군7포병여단 비룡대대 올해 첫 K136A1(구룡) 다연장로켓 실사격훈련을 했다고 밝힘. 유사시 짧은 시간 내에 화력지원 임무를 하기 위한 훈련.

뉴시스, 200702

https://news.v.daum.net/v/20200702181249363



<국제>

미국이 세계보건기구(WHO) 탈퇴를 공식 통보

  •  트럼프, 코로나 대유행 와중에 WHO가 중국 편향적이라는 강한 불만을 표시해온 상황에서 기구 탈퇴라는 극약 처방을 결국 실행에 옮긴 것
미국은 코로나19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책임을 중국에게 돌리기 위해 WHO를 공격해 옴

연합뉴스, 200708

https://news.v.daum.net/v/20200708051510037



엉뚱한 사람 '납북 의심' 분류한 일본정부…"최소 25명 무관"

  • 일본 정부가 납북자로 발표한 실종자 중 실제로 남북되지 않은 이들이 25명으로 6일 드러남
  • 여기에는 일본에서 사망했거나 심지어 멀쩡하게 일본에서 살고 있는 사람도 포함
  • 일본의 '납북 의심자'는 실종자 가족의 의심을 근거가 주요한 판단 근거임

연합뉴스, 200706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5029700073



북한, 731부대 사료 공개에 "일본, 전범국 배상의무 이행해야"

  • 지난달 일본에서 '관동군 방역급수부 부대 개황'이라는 제목의 공문서에 대한 분석 내용이 보도됨
  • 북 조선중앙통신은  "과거 일본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반인륜범죄를 고발하는 또 하나의 유력한 증거물"이라고 지적함
  • 이어 일본에게 "전범국에 지워진 배상의무를 철저이 이행"할 것을 강조함

연합뉴스, 200706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6135700504?section=nk/news/all



이란 핵시설 화재 '파괴공작', 호르무즈 해협 군사력에는 경고

  • 지난 2일 이란 중부 나탄즈 핵 관련 시설에서 화재사고가 일어남
  • 이란은 이를 파괴공작으로 판단하고 수사를 하고 있음
  • 한편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은 5일 이란 남부 해안선 전체에 지하 미사일 기지를 구축했다고 밝힘
  • 이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배를 상세히 파악하고 있다며 "미국이 실수를 저지르면 멕시코만까지라도 추격하겠다"고 경고함

뉴시스, 200705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705_0001083945

이란이 베네수엘라로 보내는 휘발유를 압수하겠다는 미국, 호르무즈 해협에서 경계를 강화하겠다는 이란의 갈등 상황은 지속되고 있음. 호르무즈 해협에는 현재 청해부대가 파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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