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요약⚡️
[한미관계] 한·미 첫 안보 실무회의 종료: 한미 양국은 첫 안보 실무회의에서 한국의 핵 비확산 의지를 재확인하고, 미국의 우라늄 농축·재처리 질의 속에 다음 달 2차 협의를 기약했습니다. 미국 대중국견제 위한 ‘한국 핵잠·전작권 전환’ 지지: 미국이 한국의 전작권 전환과 핵잠수함 도입에 긍정적인 이유는 한국군의 대북 방어 역할을 늘려 주한미군의 대중국 견제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주한美대사 후보 "한미일 강한 동맹 필요":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후보자는 한미일 군사동맹화를 주장하는 한편, 쿠팡 문제와 농산물 개방 등 노골적인 경제·통상 압박을 쏟아냈습니다. 브런슨 ‘한국은 단검’ 발언 논란: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을 대중국 견제용 '단검' 및 '영구적 발판'으로 비유해 주권 침해 논란이 일자 정부가 미국 측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브런슨 "주한미군에 AI 무인 협동전투기 도입해야": 브런슨 사령관은 기존 F-16 전투기와 AI 기반 최신 무인기(CCA)를 복합 운용하는 유·무인 연합 작전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한미 해병대사령관, 펜타곤서 양자회담: 한미 해병대사령관이 펜타곤에서 만나 쌍룡훈련 등 연합훈련 확대와 군사협력 및 연합방위태세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주한미군 일부 부대, 필리핀서 다국적 훈련: 한국에 순환 배치된 미 제2스트라이커 여단 병력이 필리핀 '발리카탄' 훈련에 동원되면서 주한미군의 임무 범위가 인태 전구 전체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미 육군 다영역특임단, 한국서 두번 훈련했다: 중국·러시아 견제용 미 육군 최신예 신속기동부대인 '다영역특임단'이 최근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했으며, 브런슨 사령관은 이를 한국에 상시 배치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침략전쟁 / 중동] 호르무즈 살얼음판…美·이란 신경전 격화: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이 교착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제한적 무력 충돌이 이어지며 전쟁 재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공습: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본부를 겨냥해 레바논 베이루트를 공습하자,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 공군기지에 탄도 미사일을 쏘며 보복전에 나섰습니다.
[한미일군사동맹] 일본, 또 한국에 "군수물자 나누자": 일본이 자위대의 한반도 진출 발판이 될 수 있는 상호군수지원협정(ACSA) 체결을 거듭 요구했으나, 국방부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일, 9년 만에 조난 선박 대응 훈련 재개: 초계기 갈등 등으로 중단되었던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의 공동 수색·구조훈련(SAREX)이 9년 만에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재개되었습니다.
[관세전쟁] [내란외환청산] [북소식] 김정은위원장 "5년내 미사일 생산능력 2.5배 확대" 지시: 김정은 위원장이 중요 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해 상반기 무기 생산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5년 내 미사일 생산 능력을 2.5배 늘리라고 명했습니다. 김정은위원장 , 5천t급 구축함 '강건'호 항해시험 참관: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시험 항해를 참관하며 1만 t급 구축함 건조 및 수중비밀병기 개발 등 해군력 강화 정책을 강조했습니다. 김정은위원장 , 새 핵농축시설 시찰: 김정은 위원장이 새로 조업한 핵물질 생산공장을 찾아 현지지도하며 장기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핵무력의 기하급수적 강화'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 김여정 총무부장은 미·중 정상회담의 '비핵화 공통 목표' 주장을 부인하며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종 결론이라고 강변했습니다. 북, 6월 하순 당전원회의 소집: 북은 6월 하순 노동당 제9기 제2차 전원회의를 열어 경제발전 및 신국방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상반기 집행 실태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북,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비판: 북 매체는 브런슨 사령관의 '단검' 발언과 미군의 MDTF 훈련 등을 두고 한국을 대중국 억제 도구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군사 태세 조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북, 한·미 무기거래 비난: 북은 미국의 한국 대상 합동정밀직격탄(JDAM) 수출 승인을 두고 한국군 재래식 무력을 강화해 대북 억제 책임을 떠넘기려는 전방위적 공격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국제] 美국방부→전쟁부 개명 공식화되나: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가 국방부의 명칭을 과거 명칭인 '전쟁부(Department of War)'로 변경하는 내용을 포함한 국방수권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日육상자위대, 최대 실사격 훈련…'반격 미사일' 첫 공개: 일본 자위대가 외딴섬 방어 실탄 훈련에서 사거리 수백 ㎞의 반격 미사일인 '25식 고속 활공탄'을 최초로 공개하며 반격 능력 강화를 시위했습니다.
|
[한미관계]
한·미 첫 안보 실무회의 종료…핵 비확산·후속 협상
-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 원자력 협력 관련 후속협의가 종료됐다고 밝힘
- 외교부는 한·미는 이날 회의에서 한국 측의 핵 비확산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힘.
- 미국 측은 회의 과정에서 한국 정부에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와 관련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 등을 질의한 것으로 알려짐
- 2015년 개정된 한·미 원자력협정은 민간의 평화적 목적이어도 저농도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는 미국의 사전 동의가 없으면 원칙적으로 금지됨
- 한편, 이번 회의에서 대미 투자 등 일부 경제·통상 현안도 거론된 것으로 알려짐
- 양국은 이르면 다음달 미국 워싱턴DC 등에서 회동해 2차 실무협의를 재개할 것으로 보임
경향신문, 260603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032020001
미국 ‘한국 핵잠·전작권 전환’ 지지 뒤엔…대중국 견제 전략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20년 한미가 이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이 94% 충족됐다고 합의했다며 구체적인 달성도를 공개하면서 신속한 전작권 전환 의지를 강조함
- 이에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한국의 전작권 환수 추진에 대해 “한반도에서 한국과 미국에 더 많은 선택지와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 또한 핵잠도입 추진에 대해서는 미국의 “중요한 역량”이라고 강조하는 동시에 “잠재적 적국이 우리의 위치와 역량을 궁금해하게 만듦으로써 많은 전략적 딜레마를 창출한다”고 밝힘
- 미국이 한국의 핵잠 건조와 전작권 전환 방침에 긍정적 입장을 보이는 배경에는 대중국 견제 전략이 작용하고 있음.
- 한국 핵잠은 중국 견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고, 전작권 환수를 통해 대북 방어는 한국군이 맡고, 주한미군은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역할을 조정할 것이란 시각
경향신문, 260531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312122025
동아일보, 26060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01/134026014/2
주한美대사 후보 "한미일 간에 매우 강한 동맹 필요"... “미 기업 차별 안 돼…3500억달러 투자 직접 챙길 것”
- 지난 20일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자의 상원 인준 청문회가 열림. 이 자리에서 미셸 스틸은 통상, 안보 압박을 쏟아냄.
- 한미동맹은 동북아 핵심축이며, 미국·일본·한국 간 매우 강한 동맹이 필요하다며 한미일관계를 하나의 군사동맹 체제로 규정함.
- 미셸스틸은 경제·통상 분야에서 한국을 더욱 노골적으로 압박함. 쿠팡 문제를 거론하며 미국 기업은 한국 기업과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하고, 미국 농산물 개방문제, 3천500억달러 대미투자 계획과 관련 투자재원과 이행계획까지 따져보겠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는 이미 전 세계를 불안과 혼란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음. 부당한 관세 장벽과 군사적 위협, 패권 유지권을 위한 전쟁 획책 속에서 많은 이들이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음. 미셸 스틸은 이 위험한 광기에 편승해 한반도를 대결의 전장으로 몰아넣을 것. 한국 정부는 굴욕적 동맹 논리에 기대어 기계적으로 수용하지 말고, 평화와 주권을 해치는 대결형 인사에 대한 아그레망을 거부해야 할 것.
연합뉴스, 260521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0196052071
뉴시스, 260521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21_0003638450
한겨레, 260521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59680.html
브런슨 ‘한국은 단검’ 발언 논란... 항공모함, 전작권 환수 등 계속되는 주권침해
-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중국 입장에서 한국은 단검(dagger)”이라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중국이 "선을 넘었다"며 "호전적인 행위인가, 아니면 다른 나라를 도구로 삼으려는 것인가"라고 반발하자 “우리(주한미군)가 활동하는 작전 환경(operating environment)을 설명하려는 것이었다”고 변명.
- 한편, 정부는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에 대해 미국 측에 동맹국을 ‘단검’에 비유한 점이 적절치 않고, 역내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는 발언이라는 취지로 유감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짐
- 또하 브런슨은 지난달 5일 미 육군 전쟁대학이 주관한 행사에서 시진핑 주석을 언급하며 오산공군기지와 캠프험프리스 등 주한미군 기지의 대중 견제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한국에 주둔하는 미국의 존재는 지구상에서 비할 데 없는 영향력 투사 플랫폼이고, 주한미군 기지는 아시아에서 영구적인 발판”이라고한 것으로 드러남
- 브런슨 사령관은 한반도의 지리적 위치를 설명하며, 항공모함같다고 평가했으며, 주한미군의 중국 견제 역할 확대는 물론이고 전시작전권 전환, 비무장지대(DMZ) 출입권 등을 두고 공개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주권침해를 일삼고 한반도 긴장을 조성하고 있음.
동아일보, 26060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01/134026016/2
동아일보, 26060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01/134028556/1
브런슨 "주한미군에 AI 무인 협동전투기 도입해야"
-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미 공군이 최신 무인기로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기반의 ‘협동 전투기’(Collaborative Combat Aircraft·CCA)를 주한미군에 도입하고 싶다는 뜻을 밝힘. CCA는 AI를 이용해 자율적인 수색과 적 교란 등이 가능한 최신식 무인기
- 브런슨 사령관은 이 무인기와 기존 F-16 등 전투기(미7공군 수퍼 비행대대)가 협력 작전을 펼치는 유·무인 복합 운용 체계를 만들겠다고도 함.
- ‘수퍼 비행대대’는 미 7공군이 2024년부터 최근까지 기존(20대 내외)보다 많은 31대 규모로 시범 운영한 F-16 대대로 대규모 유인기 부대에 AI 무인기까지 합세한다는 구상
조선일보, 260606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6/06/06/227DJKVN5VE5XIPOAMCWCMNWJE/
한미 해병대사령관, 펜타곤서 양자회담…연합훈련 확대 등 군사협력 논의
- 해병대는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2일(현지시간) 미국 펜타콘에서 에릭 M. 스미스 미 해병대사령관과 양자대담을 갖고, 양국 해병대 간 군사협력 및 연합방위태세 강화 방안(연합훈련 확대, 인적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교환했다고 밝힘
- 에릭 스미스 사령관은 "강하고 지속적인 한미동맹에서 양국 해병대의 역할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적교류 및 KMEP, 쌍룡훈련, 제병협동훈련 등 연합훈련을 활성화해 한미 해병대의 노력이 한반도 안보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밝힘
뉴시스, 260604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4_0003656632
주한미군 일부 부대, 한국 벗어나 필리핀서 다국적 훈련
- 주한미군에 순환배치된 미 제2스트라이커 여단 소속 병력 일부가 지난달 말부터 지난 8일까지 필리핀 일대에서 실시된 미국·필리핀 주도 연례 다국적 연합훈련 ‘발리카탄’에 참여한 것으로 12일(현지 시각) 확인됨
- 로널드 클락 미 태평양육군(USARPAC) 사령관(대장)은 “한국에 순환 배치된 전력들도 한국 내에서의 임무에 국한되지 않고, 전구(theater) 전체를 아우르는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더 높은 수준의 훈련을 받을 기회를 얻고 있다”고 밝힘
- 4500명 안팎의 스트라이커 여단은 9개월마다 미 본토에서 파견되며, 한국 배치 중 제3국과의 연합훈련에 동원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
-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은 기조연설에서 “현재 한반도에 있는 전력은 순환 여단과 화력 부대 정도”라며 “대부분은 본토 병력의 전투 투입까지 버티며 (미군)가족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밝힘
- 그는 “한국에 다영역태스크포스(MDTF)를 배치하고 싶다”며 “사이버·전자전·우주와 같은 영역이 경쟁 단계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전함
조선일보, 260514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6/05/14/JS7XXVPHQFGHBBMHVXHCQLKV54/
미 육군 최신예 신속기동부대인 '다영역특임단', 한국서 두번 훈련했다
- 육상·지상·해상과 사이버·우주 영역에서 모두 작전이 가능한 미 육군의 최신예 신속 기동 부대인 ‘다영역특임단(Multi Domain Task Force·MDTF)‘이 한국에서 두 차례 훈련을 했던 것으로 확인. 지난해 을지 자유의 방패, 지난 3월 자유의방패 한미연합훈련 때 휘하의 다영역특임단 일부가 배치돼 훈련을 실시함.
- 미국이 중국·러시아의 반접근·지역거부(A2/AD) 전략을 무력화하기 위해 창설한 차세대 부대. 현재 미군의 MDTF 3개 중 2개는 인도·태평양 지역에 있고 앞으로 창설될 MDTF는 일본에 배치될 것으로 알려져 있음
- 태평양지상군(LANPAC)심포지엄에서 미 태평양육군은 제1 MDTF와 제7사단을 통합해 태평양 다영역사령부를 신설한다고 발표. 브런슨 사령관은 “한국에 MDTF를 배치하고 싶다”고 재차 밝혔고, 조지프 힐버트 미8군사령관도 “미군은 MDTF와 같은 역량을 통해 한국군에 없는 핵심 능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함
조선일보, 260518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6/05/18/Y4YLGTQKZNAELAWCSQVGLT7CFM/
[침략전쟁]
호르무즈 살얼음판…美·이란, 종전협상 교착에 신경전 격화
- 미국과 이란이 종전협상의 교착 속에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제한적 무력충돌을 이어가며 신경전을 벌임
- 잦은 군사충돌에 따른 긴장악화 때문에 우발적 충돌이나 오판이 전쟁 재발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는 우려도 제기
- 이란 외무부는 미국이 지난 4월 초 체결한 휴전협정을 반복적으로 위반하고 있다며 "이는 긴장 완화 의지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경고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레바논 언론 인터뷰에서 "이번 전쟁은 레바논에서도 끝날 때야 비로소 종식될 수 있다"며 이스라엘군의 점령지 철수를 요구함. 이란은 레바논에서 완전한 휴전이 이뤄질 때까지 미국과의 협상을 중단하겠다는 입장
- 한편, 로이터 통신은 미국 정부가 이란 자산을 걸프국들의 전쟁 피해 복구 및 재건 비용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
연합뉴스, 260607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7034000009
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공습.. 이란 공습 보복
- 이스라엘군이 7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공습함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은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헤즈볼라의 이스라엘 영토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외곽에 위치한 '테러리스트' 본부를 타격했다"고 밝힘.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최소 2명이 죽고, 20명이 부상했다고 레바논 보건부는 집계함
- 한편, 이란은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 북부를 겨냥해 미사일을 발사함.
-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우주군이 이스라엘의 라맛 다비드 공군기지를 겨냥해 탄도 미사일을 쐈다"며 "오늘 밤 작전은 경고일 뿐이다. 도발이 반복되면 더 광범위한 대응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 이란 고위 관리도 로이터 통신에 "이스라엘이 계속 공격할 경우 역내 모든 미군 기지가 이란의 정당한 공격 목표가 될 것"이라고 밝힘
연합뉴스, 260608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7052551079
연합뉴스, 260608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8003051079
[한미일군사동맹]
일본, 또 한국에 "군수물자 나누자"... '한일군사동맹' 준하는 협정
- 일본이 최근 들어 우리 정부에 군수품 지원 협정, 이른바 상호군수지원협정(악사, ACSA) 체결을 거듭해서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국민설득이 필요한 사안, 국방부는 악사 추진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
- ACSA는 유사시 탄약 등을 포함한 군수 물자를 상호 지원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어, 협정 체결이 곧 동맹과 다름 없는 수준의 군사 협력이라는 평가. 또한 일본의 군함이나 수송기가 한국의 공항, 항만을 사용할 수 있어 자위대의 한반도 진출 발판이 열리는 것.
- 실제 지난 2012년 이명박 정부 말기에 이를 추진하려다 여론에 막혀 무산된 바 있음
- 후방 지원 내용에 불과하지만, 한국과 교류에 애쓰는 건, 결국 중국 견제 목적이라는 분석
프레시안, 260601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0111224213912
YTN, 260606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060237180824
한일, 9년 만에 조난 선박 대응 훈련 재개
-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7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9년 만에 수색·구조훈련(SAREX)을 실시함
- 한일 수색·구조훈련은 조난 선박 발생 시 양국 해군이 공동 대응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해상훈련으로, 2017년 12월 이후 처음 재개됨
- 2018년 제주 국제관함식 당시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의 욱일기 게양 논란과 이후 불거진 한일 초계기 갈등으로 양국 국방 협력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훈련도 장기간 열리지 못함.
- 양국 국방당국이 초계기 갈등을 봉합하고 국방교류 협력 복원에 나서면서 수색·구조훈련 재개가 주요 협력 과제로 논의돼 왔음
중앙일보, 26060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4588
[관세전쟁]
'강제노동 트집' 韓 12.5% 관세…'15% 상한' 절대사수 과제
- 미 무역대표부(USTR)는 2일(현지시간) 강제노동 생산 제품 수입금지 관련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표함.
- 이번 발표를 통해 미국이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거래를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한국 등에 12.5%의 추가 관세를 예고. 문제는 여기에 더해 미국이 과잉생산을 빌미로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점
- 관세 부과의 근거인 무역법 301조는 타국의 무역 관행이 미국 상거래에 부담을 주거나 협정 위반으로 판단될 경우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한 강력한 조항
- 이번 추가 관세는 지난 2월 대법원에 의해 상호관세가 무효화된 이후 '관세 공백'을 메우려는 평가
- 한편, 김정관 산업부장관은 USTR 보고서 발표 다음날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화상면담을 통해 미 측의 한미 관세 협상 준수 의지를 확인했다고 전함
노컷뉴스, 260607 https://www.nocutnews.co.kr/news/6528904
[내란외환청산]
“여인형, ‘합수부 훈련, 경찰 등 불러 리허설하라’ 지시···실무진은 ‘못한다’ 반발”
-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2024년 상반기 ‘자유의 방패’ 연습(한·미 연합연습) 당시 전시 계염사령부의 합동수사본부 편성 훈련을 하면서 이례적으로 “군·관 인력을 실제로 동원해 훈련하라”고 지시했다는 방첩사 내부 증언이 나옴
- 당시 방첩사 내부에선 ‘무리한 지시’라는 반발이 나온 것으로 파악됨
- 여 전 사령관은 FTX 대신 부대원들을 연병장에서 사열하는 방식의 훈련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수사·체포·호송 훈련이 가상으로 진행됐는데, 이 또한 이례적이었던 것으로 조사됨
- 여 전 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의중을 감지하고, 합수부 운영을 미리 연습하려 한 것으로 특검은 의심
경향신문, 260605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050600031
[북소식]
김정은위원장 "5년내 미사일 생산능력 2.5배 확대" 지시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6일 중요 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해 2026년 상반년도 중요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며, 앞으로 5년내 미사일 생산능력을 2.5배 확대할 것을 지시함
- 김 위원장은 해당 기업소가 상반기 중요 무기생산 계획을 기한내에 완수하고 하반기 생산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는 앞으로도 품질관리규정을 엄격히 하고 제품 검수공정을 철저히 준수할 것 등을 당부하고 생산 및 관리에 관한 일련의 지시를 내림
통일뉴스, 260607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679
김정은위원장, 5천t급 구축함 '강건'호 항해시험 참관...'수중비밀병기·1만t급 구축함 건조' 언급
- 김정은 무위원장이 4일 해군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시험을 참관하면서 '핵전쟁억제력의 일익을 담당할 해군무력의 급속한 강화'를 새 5개년 국방발전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과업이라고 밝힘
- 항해시험은 함의 서로 다른 기동요소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김 위원장은 구축함 해병들의 함 운용능력을 치하하고 순항체제와 고속기동체제가 대단히 훌륭하다고 만족을 표함
- "당 제9차대회가 승인한 해군 현대화를 위한 5개년계획에 따라 추진하게 되는 수중비밀병기들의 개발과 생산, 1만t급 구축함 건조를 비롯한 앞으로의 방대한 함선무력 강화 계획"이 반드시 관철될 것이라고 하면서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구축함 《최현》호와 《강건》호를 해군에 취역시키기 바란다"고 당부
통일뉴스, 260606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673
김정은위원장, 새 핵농축시설 시찰...'핵무력 기하급수적 강화' 구체 계획 확정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3일 새로 조업한 핵물질생산공장을 현지지도해 '핵무기 발전 고도화'에 대한 의지를 거듭 천명함
- 김 위원장은 "핵물질 생산능력이 대폭 확장된 조건과 정교해진 핵기술의 발전상황은 핵무력강화의 새로운 다음 단계 투쟁에로 이행할 수 있는 성숙된 환경을 지어주며 보다 방대한 계획들을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며 중요 결론의 내용이 핵무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결정이 내려졌음을 강하게 시사함
- 핵전쟁억제력은 나라의 안전과 이익, 발전권을 보장하는 기본담보이자 강력한 안전장치라는 인식을 거듭 밝히고는 △가장 포악무도한 적수들과의 장기적인 대결을 동반해야 하는 우리 혁명의 특수성 △각일각 위태하게 변화되는 현존위협들과 잠재적인 위협들 △예측불가한 전망적 위기들을 감안하면, 억제력을 질량적으로, 지속적·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힘
통일뉴스, 260604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655
김여정 총무부장, 시진핑 방북 앞두고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
- 김여정 총무부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지난달 미·중 정상회담에서 비핵화라는 공통의 목표를 재확인했다는 미측 주장을 부인하고 북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이라고 강조함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이었으며 현재와 미래에도 가장 포악하려는 흉심을 숨김없는 언동으로 표현하고 있는 세력들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방위정책에 대한 시비와 특히 '비핵화'에 대한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밝힘.
- 또한 "주권안전을 보위하고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힘의 균형이 깨여지는 상황을 절대로 방치하지 않을 것이며 국가수반이 천명한 자위적핵전쟁억제력의 끊임없는 강화노선은 무조건 실행되어야 할 불가역적인 최종결론"이라고 강조함
뉴시스, 260607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7_0003659102
북, 6월 하순 당전원회의 소집...당대회 후속 조치·대외정책 등 주목
- 북이 오는 6월 하순 조선로동당 제9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해 올해 정책집행에 대한 중간 평가와 하반기 계획 등 중요 문제를 토의할 예정
- 당 전원회의에서는 지난 2월 제9차당대회에서 결정한 △'안정 공고화와 점진적인 질적 발전' 전략에 따른 경제발전 5개년계획 △신국방발전 5개년 계획에 따른 핵무력 고도화 및 전쟁억제력 강화 등 중장기 과업 관철을 위한 첫해 부문별 구체적 사업계획을 꼼꼼하게 확정할 가능성이 있음
- 5년 전 제8차당대회 이후 2차 전원회의에서는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의 철저한 관철 등을 결정하고 주요 당 간부에 대한 소환·보선 등 인사문제를 다뤘음
통일뉴스, 260525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584
북, 주한미군사령관 '단검'발언은 '한국을 대중국억제에 쓰려는 기도'
- 최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한국을 '아시아의 심장부에 있는 단검(Dagger)'라고 한 발언이 국제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3일 "한국을 대중국억제에 유용하게 써먹으려는 기도"라고 비판
- 글에서 한미동맹현대화 기조에 따라 다목적 무인기인 MQ-9 리퍼, F-16전투기 증강, MH-60R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공격용헬기인 'AH-64E 아파치' 등 대규모 무기판매 승인이 이어지고, 중국의 반접근/지역거부(A2/AD) 전략에 대응해 새로 창설한 미 육군 '다영역특임단(MDTF)' 훈련을 강행하는 등 미군의 태세조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
- "미국의 이러한 기도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주요 적수국들을 억제하는데 집중하는 방향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의 역할과 사명, 군사적 태세를 조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새로운 국가방위전략에서 한미동맹은 핵심축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힘
통일뉴스, 260603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651
북, 한·미 무기거래 비난…"지역 군사적 긴장 예고해"
- 북은 최근 미국이 한국에 정밀유도폭탄인 합동정밀직격탄(JDAM)을 비롯한 무기 판매를 공식 승인한 것을 두고 "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예고"하는 행위라고 7일 비난
- 최근 미국 국무부가 한국에 1억 600만달러(약 1650억원) 규모의 합동정밀직격탄(JDAM) 및 관련 장비 수출을 승인한 사실을 거론하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이번 무기판매승인은 이른바 대(對)조선억제의 1차적 책임을 맡기 위한 한국의 재래식 무력을 강화한다는 '국방전략'에 따른 것으로서 주한 미군의 군사적 역할 변화와 그로 인해 초래되는 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예고하고 있다"며 "지상과 해상, 수중과 공중의 전방위적 영역을 포괄하면서 엄연한 공격성을 띠고 있는 사실이 이를 실증하고 있다"고 밝힘
뉴스1, 260607 https://www.news1.kr/nk/politics-diplomacy/6189825
[국제]
美국방부→전쟁부 개명 공식화되나…하원 군사위 통과
- 미국 국방부 명칭을 전쟁부(Department of War)로 변경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 조치가 처음으로 미 의회 상임위에서 가결됨
- 미 하원 군사위원회는 전날 밤 국방부 명칭 변경이 포함된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을 통과시킴
- 다만 의회 공식 승인을 위해서는 하원 전체 표결은 물론 상원의 동의도 받아야 함
뉴시스, 260606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5_0003658578
日육상자위대, 최대 실사격 훈련…수백km '반격 미사일' 첫 공개
- 일본 자위대가 7일 외딴섬 방어를 가정한 대규모의 연례 실탄 사격 훈련(후지 종합 화력 연습)을 실시하며 사거리가 수백㎞인 반격 미사일을 최초로 공개함
- 특히 지난 3월 시즈오카현 후지 주둔지에 배치된 '25식 고속 활공탄'이 처음으로 공개됨. 25식 고공 활공탄은 반격 능력을 갖춘 미사일로, 탄두 부분이 음속을 넘는 속도로 날아가 적이 격추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짐. 향후 개량작업을 거쳐 2천km까지 늘릴 방침.
- 일본 정부는 최근 자위대의 반격 능력을 강화하고 있음
연합뉴스, 260607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7048100073
⚡️핵심요약⚡️
[한미관계]
한·미 첫 안보 실무회의 종료: 한미 양국은 첫 안보 실무회의에서 한국의 핵 비확산 의지를 재확인하고, 미국의 우라늄 농축·재처리 질의 속에 다음 달 2차 협의를 기약했습니다.
미국 대중국견제 위한 ‘한국 핵잠·전작권 전환’ 지지: 미국이 한국의 전작권 전환과 핵잠수함 도입에 긍정적인 이유는 한국군의 대북 방어 역할을 늘려 주한미군의 대중국 견제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주한美대사 후보 "한미일 강한 동맹 필요":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후보자는 한미일 군사동맹화를 주장하는 한편, 쿠팡 문제와 농산물 개방 등 노골적인 경제·통상 압박을 쏟아냈습니다.
브런슨 ‘한국은 단검’ 발언 논란: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을 대중국 견제용 '단검' 및 '영구적 발판'으로 비유해 주권 침해 논란이 일자 정부가 미국 측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브런슨 "주한미군에 AI 무인 협동전투기 도입해야": 브런슨 사령관은 기존 F-16 전투기와 AI 기반 최신 무인기(CCA)를 복합 운용하는 유·무인 연합 작전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한미 해병대사령관, 펜타곤서 양자회담: 한미 해병대사령관이 펜타곤에서 만나 쌍룡훈련 등 연합훈련 확대와 군사협력 및 연합방위태세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주한미군 일부 부대, 필리핀서 다국적 훈련: 한국에 순환 배치된 미 제2스트라이커 여단 병력이 필리핀 '발리카탄' 훈련에 동원되면서 주한미군의 임무 범위가 인태 전구 전체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미 육군 다영역특임단, 한국서 두번 훈련했다: 중국·러시아 견제용 미 육군 최신예 신속기동부대인 '다영역특임단'이 최근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했으며, 브런슨 사령관은 이를 한국에 상시 배치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침략전쟁 / 중동]
호르무즈 살얼음판…美·이란 신경전 격화: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이 교착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제한적 무력 충돌이 이어지며 전쟁 재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공습: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본부를 겨냥해 레바논 베이루트를 공습하자,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 공군기지에 탄도 미사일을 쏘며 보복전에 나섰습니다.
[한미일군사동맹]
일본, 또 한국에 "군수물자 나누자": 일본이 자위대의 한반도 진출 발판이 될 수 있는 상호군수지원협정(ACSA) 체결을 거듭 요구했으나, 국방부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일, 9년 만에 조난 선박 대응 훈련 재개: 초계기 갈등 등으로 중단되었던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의 공동 수색·구조훈련(SAREX)이 9년 만에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재개되었습니다.
[관세전쟁]
'강제노동 트집' 韓 12.5% 관세: 미국이 강제노동 생산 제품 거래 방지 미흡 등을 이유로 한국에 12.5% 추가 관세를 예고하자, 산업부 장관은 미 상무장관과 급히 화상면담을 갖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내란외환청산]
여인형, ‘합수부 훈련 리허설’ 지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이 2024년 연합연습 당시 무리하게 계엄 합수부 실제 동원 훈련을 지시한 정황이 드러나, 특검이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사전 모의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
[북소식]
김정은위원장 "5년내 미사일 생산능력 2.5배 확대" 지시: 김정은 위원장이 중요 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해 상반기 무기 생산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5년 내 미사일 생산 능력을 2.5배 늘리라고 명했습니다.
김정은위원장 , 5천t급 구축함 '강건'호 항해시험 참관: 김정은 위원장이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시험 항해를 참관하며 1만 t급 구축함 건조 및 수중비밀병기 개발 등 해군력 강화 정책을 강조했습니다.
김정은위원장 , 새 핵농축시설 시찰: 김정은 위원장이 새로 조업한 핵물질 생산공장을 찾아 현지지도하며 장기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핵무력의 기하급수적 강화'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 김여정 총무부장은 미·중 정상회담의 '비핵화 공통 목표' 주장을 부인하며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종 결론이라고 강변했습니다.
북, 6월 하순 당전원회의 소집: 북은 6월 하순 노동당 제9기 제2차 전원회의를 열어 경제발전 및 신국방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상반기 집행 실태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북,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비판: 북 매체는 브런슨 사령관의 '단검' 발언과 미군의 MDTF 훈련 등을 두고 한국을 대중국 억제 도구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군사 태세 조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북, 한·미 무기거래 비난: 북은 미국의 한국 대상 합동정밀직격탄(JDAM) 수출 승인을 두고 한국군 재래식 무력을 강화해 대북 억제 책임을 떠넘기려는 전방위적 공격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국제]
美국방부→전쟁부 개명 공식화되나: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가 국방부의 명칭을 과거 명칭인 '전쟁부(Department of War)'로 변경하는 내용을 포함한 국방수권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日육상자위대, 최대 실사격 훈련…'반격 미사일' 첫 공개: 일본 자위대가 외딴섬 방어 실탄 훈련에서 사거리 수백 ㎞의 반격 미사일인 '25식 고속 활공탄'을 최초로 공개하며 반격 능력 강화를 시위했습니다.
[한미관계]
한·미 첫 안보 실무회의 종료…핵 비확산·후속 협상
경향신문, 260603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032020001
미국 ‘한국 핵잠·전작권 전환’ 지지 뒤엔…대중국 견제 전략
경향신문, 260531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312122025
동아일보, 26060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01/134026014/2
주한美대사 후보 "한미일 간에 매우 강한 동맹 필요"... “미 기업 차별 안 돼…3500억달러 투자 직접 챙길 것”
연합뉴스, 260521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0196052071
뉴시스, 260521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21_0003638450
한겨레, 260521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59680.html
브런슨 ‘한국은 단검’ 발언 논란... 항공모함, 전작권 환수 등 계속되는 주권침해
동아일보, 26060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01/134026016/2
동아일보, 26060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601/134028556/1
브런슨 "주한미군에 AI 무인 협동전투기 도입해야"
조선일보, 260606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6/06/06/227DJKVN5VE5XIPOAMCWCMNWJE/
한미 해병대사령관, 펜타곤서 양자회담…연합훈련 확대 등 군사협력 논의
뉴시스, 260604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4_0003656632
주한미군 일부 부대, 한국 벗어나 필리핀서 다국적 훈련
조선일보, 260514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6/05/14/JS7XXVPHQFGHBBMHVXHCQLKV54/
미 육군 최신예 신속기동부대인 '다영역특임단', 한국서 두번 훈련했다
조선일보, 260518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6/05/18/Y4YLGTQKZNAELAWCSQVGLT7CFM/
[침략전쟁]
호르무즈 살얼음판…美·이란, 종전협상 교착에 신경전 격화
연합뉴스, 260607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7034000009
이스라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공습.. 이란 공습 보복
연합뉴스, 260608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7052551079
연합뉴스, 260608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8003051079
[한미일군사동맹]
일본, 또 한국에 "군수물자 나누자"... '한일군사동맹' 준하는 협정
프레시안, 260601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0111224213912
YTN, 260606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060237180824
한일, 9년 만에 조난 선박 대응 훈련 재개
중앙일보, 260607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4588
[관세전쟁]
'강제노동 트집' 韓 12.5% 관세…'15% 상한' 절대사수 과제
노컷뉴스, 260607 https://www.nocutnews.co.kr/news/6528904
[내란외환청산]
“여인형, ‘합수부 훈련, 경찰 등 불러 리허설하라’ 지시···실무진은 ‘못한다’ 반발”
경향신문, 260605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050600031
[북소식]
김정은위원장 "5년내 미사일 생산능력 2.5배 확대" 지시
통일뉴스, 260607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679
김정은위원장, 5천t급 구축함 '강건'호 항해시험 참관...'수중비밀병기·1만t급 구축함 건조' 언급
통일뉴스, 260606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673
김정은위원장, 새 핵농축시설 시찰...'핵무력 기하급수적 강화' 구체 계획 확정
통일뉴스, 260604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655
김여정 총무부장, 시진핑 방북 앞두고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
뉴시스, 260607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7_0003659102
북, 6월 하순 당전원회의 소집...당대회 후속 조치·대외정책 등 주목
통일뉴스, 260525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584
북, 주한미군사령관 '단검'발언은 '한국을 대중국억제에 쓰려는 기도'
통일뉴스, 260603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651
북, 한·미 무기거래 비난…"지역 군사적 긴장 예고해"
뉴스1, 260607 https://www.news1.kr/nk/politics-diplomacy/6189825
[국제]
美국방부→전쟁부 개명 공식화되나…하원 군사위 통과
뉴시스, 260606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5_0003658578
日육상자위대, 최대 실사격 훈련…수백km '반격 미사일' 첫 공개
연합뉴스, 260607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7048100073